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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오라!

작성자리브가

작성일2019-06-22

조회수145

마음에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오라!
마태복음 11:25-30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이며, 성민이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살던 유대인들을 보면, 그들의 3대 절기가 있는데, 유월절, 추수절, 초막절, 다시 말해 유월절은 무교절 뜻(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12:13 )


그러나 본뜻은 재앙과 죽음이 지나감으로 죽음을 면케 하고, 결박과 멸망의 자리에서 유월절의 어린양을 잡아먹고 어린양의 피를 뿌려, 결박과 멸망의 자리에서 구원받은 날을 기념하는 큰 명절이다.

 

유월절은 칠 일간 지키는 절기로서 출애굽 전날 밤 무교병을 먹으며 출애굽을 준비 한데서 기원했으며, 집안에 누룩을 모두 제거하고 쓴 나물을 먹고 성회에 모이며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을 강조했으며, 추수절, 초막절(장막절, 수장절)의미 한다.


장막절은 여호와의 절기(23:29) (45:25) (8:14, 대하5:3)라고 불렀다. 장막절은 두 가지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출애굽 이후의 40년간의 광야 생활을 기념하는 역사적 요소이고, 또 하나는 올리브와 포도 등을 추수하여 수장절을 지키는 농경적 요소이다. 그래서 장막절과 수장절은 같은 명절이며 또한, 유월절과 무교절도 같은 명절이다.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은 모세를 통해서 육체에다 율법을 받고 율법 아래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잘 깨닫고 하나님의 의도대로 살았더라면, 율법을 주신 의도도 알았을 것이며, 메시아의 오심과 역할도 예시로 알았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이 지킬 수 없는 율법을 주신 것은, 자기 백성들을 죄 아래 가둔 후, 아들을 보내서 율법을 거역한 죄에서 건지려고 하신 것이다. 그리고 율법으로 영혼, 구원이 가능했다면 이스라엘 땅에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필요가 없다.


하지만 인간의 마음 중심에 '악한 영'들이 지배하기 때문에 율법을 지키므로 죄인이 되기보다는 '의인'이 되려고 하는 인간의 본질을 작동하여 율법을 지켰으니, 구원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가두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게 만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브라함 때부터 육체에다 율법을 받은 증거가 남자들은 태어 난지 8일 만에 할례를 받는 유례가 있다. 할례는 하나님과 맺는 계약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물리적 상징이며, 다른 민족과 구별하는 아주 결정적이고 특징적으로 표시하면서, 하나님께서 너희는 나의 백성이다, 하는 표시이다. (17:23)

 

이스라엘 백성 유대인들은 율법 아래서 2천년 동안 율법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열심히 살았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키려고 힘써 노력했고 율법을 잘 지킨 대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 율법사들은 율법을 잘 지켰으므로 그 의가 하늘을 찌르듯 높았고 교만했으며 또한, 율법을 어기고 지키지 못하여 저주받아 몸에 병들은 자들과 창기들 세리들을 멸시하고 가까이하지도 않았다.


육체에다 율법을 받은 유대인들은 절기 또한 철두철미하게 지켰다. 그러므로 절기 중에 유월절(무교절)은 유대민족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절기로서 예루살렘 성전에서 소와 양을 잡아 속죄 죄를 드렸고 자신들의 죄를 대신하여 동물들의 피로 대신하여 덮어 버렸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오실 예수를 예시하고 모형으로 보여졌던 것이다

 

이처럼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깊은 뜻과 섭리를 잘못 알고 율법만 잘 지키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라고, 자신들의 생각으로 율법을 잘 지키려고 최선을 다했고 율법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과 섭리와는 멀어져 더욱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다. 이런 자들 앞에 율법의 완성자로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름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53:2)


이스라엘 백성 유대인들은 이런 예수를 배척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육체로 오신 예수께서는 흠모할만한 아름다움이 없었기에 예수를 믿겠다고 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잘못된 일이다.

 

하지만 아무리 선택한 백성이라도, 하나님께서 믿는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신 의미를 제대로 모르게 되면 어떠한 일이 생기게 되는가를 위 내용에서 분명하게 알 수 있다. 613가지나 되는 율법을 날마다 지키며 산다는 것이 유대인들에게 무척 어려운 일이었을 텐데 유대인들은 말씀을 배제하고 도리어 율법으로 의롭게 되었다며 구원을 외치고 있었다.


, 유대인들에게 이런 위험한 생각을 누가 넣어 주었을까? 그것은 인간의 몸 밖에서 역사하는 사단과 더불어 유대인의 마음을 지배하던 `악한 영`들이, 유대인들의 교만한 마음을 이용해 들어와 의롭게 되었다면서 악한 영(자아)의 꾐에 빠져 행동으로 나타났다. 마귀는 인간의 몸 밖에서 활동하면서 생각으로 죄를 짓도록 역사하지만 `악한 영`(자아)은 인간의 마음속에서 죄를 짓도록 역사하며 행동으로 나타난다.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의 율법과 복음의 구원 과정을 살펴보면, 이스라엘 백성 유대인들은 태어 난지 8일 만에 할례를 받으므로,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서 살게 되고, 세상과 구별되게 살도록 정치, 문화, 경제, 학문, 천문학, 철학, 사회학, 모든 것이, 하나님의 통제 아래 있으므로 악한 영이 유대인들의 마음속에 침범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인간이 점점 성장하면서 사물을 접하고 살다 보면, 613가지나 되는 율법을 완벽하게 지켜내기란 너무너무 어렵다. 그러므로 누구나 할 것 없이 율법을 범하고 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를 알고 유대인들에게 율법을 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이유는 유대인 모두 율법 아래 가두어서 마지막에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서 유대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시기 위함이다.

 

이스라엘 백성 유대인들은 율법을 어기게 되면 그것이 하나님 앞에 죄가 되고 죄가 점점 많이 쌓이게 되면 죄로 인한 악한 영이 유대인들 마음속에 들어오게 된다. 죄악이 계속해서 쌓이다 보면 나중에 악한 영이 인간의 생각을 지배하게 되면 결과는 미치게 되고 많다.


그러므로 악한 영의 활동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병들이 유대인들 육체에 나타나게 된다. 율법의 완성자로 오신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침상을 들고 가라!” (9;1~8)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9:22) “네 죄를 사하노라!”(5:20) “귀신아 거기서 나오라!(”5:8) 라고 하신 말씀들은 모두가 율법을 거역하고 생긴 병들을 치료하는 과정이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 유대인들은 예수를 믿고 율법을 거역한 죄만 해결되었다고 해서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므로 인간의 몸 밖에서 활동하는 마귀도 멸해줘야 비로소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게 된다.


마귀를 멸하는 과정은 마귀가 인간을 통해 예수를 죽였지만, 죄 없는 예수는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 그러므로 마귀는 세상 임금 자리에서 쫓겨나게 되고, 지금까지 인간의 영을 지배하던 마귀가 떠나자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인간의 영을 다시 지배할 수 있게 되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의 범죄로 하나님이 인간 곁을 떠나셨지만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흘려주신 흠 없는 피의 효력으로, 원죄를 사함 받고, 마귀의 굴레에서 벗어나 다시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인간의 영을 지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라서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오실 수 없고, 하늘로부터 주어진 인간의 영만 지배 하신다.

 

이스라엘 땅에 육체로 오신 예수께서는 율법을 지키지 못하여 저주를 받아 육신의 질병에 고통당하는 자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11:28)하셨을 때, 율법을 어긴 죄를 해결 받기 위해 절름발이 문둥병자 중풍병자, 손마른자, 혈루증 환자, 각색 병자, 눈먼 자, 소경, 앉은뱅이, 세리, 창기들이 자기들이 죽게 되었으므로 낮아진 마음 자세로 예수께 나아와 율법을 어긴 죄를 해결 받고 육체의 병도 낫았다.


그러나 율법을 지켰다고 하는 자들은 교만하여 예수께 나오지 않았으므로 구원함을 얻지 못했다. 유대인의 구원 과정은 율법을 거역한 죄는 육으로 오신 예수를 믿으면 율법을 거역한 죄를 사함 받고, 예수께서 십자가의 흠 없는 피의 공로로 아담이 지은 원죄를 사함 받아 구원에 이른다. 다시 말해서 (예수 몸)과 성령(예수의 피)으로 거듭나야 구원이다.(3:5)   

 

현재 이방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과 같이 성령(영적인 율법)을 받아서 구원이라고 함은 잘못된 착각이며, 유대인들은 육체에다 율법을 주셨지만, 이방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율법(성령의 법)은 마음속에서 따라 살아 보라고 주신 영적인 율법이다. 주신 의도는 이방 기독교인들을 영적인 율법에 가두기 위해서 주셨는데 이방 기독교인들은 성령 받으면 구원 얻었다고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이지 자녀가 아니므로 구원함을 얻지 못한다. 그러면 성령 거역한 죄를 해결 받으려면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에게 나와 내가 성령 거역한 죄임을 고백하고 믿어야 구원이다. 이방 기독교인들은 예수 이름을 부르면 성령을 받게 되고, 마귀의 발아래 놓여있던 죽은 영이 흠 없는 예수 피의 효력으로 원죄를 사함 받고 마귀의 올무에서 해방되어 그 증거로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된다. 성령을 받으면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이 됨과 동시에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을 지킬 의무가 주어진다.

 

그러나 이방 기독교인들은 태어날 때부터 죄 성을 가지고 태어나 누구나 마음속에 죄악을 가지고 있기에, 인간이 성장함에 따라 죄악의 씨앗이 점점 자라나게 되며 인간의 인격으로 형성되면서 죄를 먹고 사는 악한 영(자아)들이 기독교인들 마음속에서 성령의 뜻대로 살 수 없도록 날마다 방해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방 기독교인들은 처음 성령을 받을 때는 눈이라도 빼 줄 것처럼 또는 전 재산이라도 다 받칠 것처럼 호들갑을 떨던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싸늘하게 식어서 처음 마음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볼 때 성령은 하나님의 영으로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오시지 않기 때문이다.


 옛 모습 그대로 있는 것은, 마음속에 여전히 죄가 남아 있기에, `악한 영` 또한, 그대로 남아서 죄를 짓게 하며 괴롭히고 있으므로 마음이 무거운 상태에서 영적인 율법을 지킬 수가 없다. 그리고 죄악 덩어린 인간들은 마음에 고통과 괴로움으로 정신적인 병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은 인간의 마음속에 오실 수 없고, 인간의 마음속에 오실 수 있는 분은 오직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 밖에 없다. 그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11:28)라고 말씀하신다.

 

또한, 예수를 모르던 사람이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게 되자, 알코올 중독자이던 사람이 술을 끊게 되고, 도벽이 있던 사람이 도둑질을 끊게 되고, 세상을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이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성령으로 말미암아 잠깐은 육신에 젖어진 습관을 변화시킬 수는 있겠으나, 술을 먹게 하고, 도벽하게 하고, 세상을 허랑방탕하게 살도록 했던 '죽은 영'이 마음속에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성령을 받은 것이기 때문에, 갑자기 일이 터지거나 생기면 또, 다시 옛날 습관이 살며시 올라와서 인간의 본질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성령은 인간의 마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그것은 성령이 충만할 때, (성령의 강한 지배를 받을 때)는 죄악(미움, 시기, 질투, 분노, 음란, 거짓, 탐욕)들이 잠시 수면 아래로 내려가 숨어 있기 때문에, 이런 죄악(생각)들이 덜 올라온다. 그때 기독교인들로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마치 죄악들이 사라진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구원 받은것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이 세상과 명확한 경계구분이 없이 살다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세상 것을 탐하게 되어 성령을 거역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성령과 인간 사이가 점점 멀어지게 되므로 그때 수면 아래로 내려가 숨어 있던 죄악들이 다시 고개를 쳐들고 올라오는 것이다. 마음속에 본질적인 죄 악,죽은 영(귀신)은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만 바꿀 수 있다.

 

현재 이방 기독교인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 모두를 막론하고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죄에서 벗어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을 거역한 유대인들의 자범죄를 사해주셨듯이, 오늘날 이방 기독교인들의 성령의(영적인 율법) 법을 어긴 자범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부활하여 도적같이 영으로 오셨다. 예나 지금이나 그리스도는 죄인에게만 관심이 있으시다.

 

유대인들에게 육체의 질병에서 고통당하던 자들이 예수께 나와서 낫음을 받고 구원함을 얻은 것처럼, 이방 기독교인들도 마음의 질병과 고통에서 해방되고 구원함을 얻으려면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에게 나와서 마음속에 괴로움과 마음에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나는 죄인입니다. 토설해야 될 것이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도적같이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는 시점에 이 땅에 이미 오셨다. 사도 바울 속에 그리스도께서 빛으로 들어가신 것과 같이 지금 우리와 똑같은 이방인의 한 사람을 선택하여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와 계신다. 영은 곧 말씀이고 또한 빛이시다. 겉으로 보면 평범한 인간이지만, 예수께서는 그의 마음을 완전히 지배하시어 말씀과 행동으로 실제 상황에서 자신을 나타내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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