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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를 멸하고 인간을 구원함

작성자리브가

작성일2019-06-29

조회수81

마귀를 멸하고 인간을 구원함
창세기 6:1~8

  

하나님께서 가장 신임했던 천사장 루시엘이 교만해서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하러 다가 자기 자리를 이탈함으로 저주를 받아 마귀(루시퍼)가 되어 우주 공간을 지배하게 되었다.


그 후 하나님은 마귀를 심판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준비하고 계셨다. 왜냐하면, 아들 밖에 마귀를 합법적으로 멸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피조물의 세계는 아무리 선하게 지었어도 하나님을 떠나는 순간 마귀로 변할 수밖에 없고, 선이 사라지면, 악만 있을 뿐이다.

      

이때부터 악이 형성되어 악의 본질을 들어냄을 알 수 있는데, 영적인 존재로 만들어낸(하나님의 형상으로) 인간에게 접근하여 불순종의 죄를 범하게 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만들었다. 선악과를 따먹은 인간은 하나님과의 모든 영적인 교류가 끊어짐과 동시에, 영과 혼이 하나님과 단절되었다. (창3:22~24)

       

그 이후로 모든 인간은 사단의 하수인이 되었고 또한, 마귀는 최초의 거짓말로 하나님께 대적함으로 더욱더 큰 죄를 짓게 되었고, 인간은 하나님께 불순종한 죄로 말미암아 원죄를 짓게 되었다

 

 

그래서 마귀의 죄악을 나타나는데 이용당한 인간을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이 땅에 보내사 마귀를 최종적으로 심판하고, 그 아들을 믿는 자를 하늘나라로 인도하기 위한 뜻을 이미 갖고 계셨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3:15,요일3:8). 그러므로 인간은 마귀의 종이 되어 죄악 가운데 살 수 밖에 없었던 인간들에게 계시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셨다.




먼저 창조된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나타내셨는데, 생물과 무생물, 또한 식물과 잡초들을 통해 하나님의 신성을 깨닫게 하시고, 좋은 예로 부모와 자식 관계를 통해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더러운 똥과 큼직한 똥파리와 관계를 통해 인간의 더러운 죄악이 더 심해지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더 확실히 알리고자 하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아주 짧은 공생의 기간만 이 땅에 계셨고, 성령을 보내 주셨는데, 죄가 있는 인간은 마음이 부패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깨달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객관적으로 나타난 것이, 바로 사람을 통해 성령으로 기록된 성경 말씀이다.


구약은 천지창조부터 오실 예수에 대한 예시이고, 오시기 전까지 율법 아래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을 기록한 것이며, 신약은 오신 예수와 율법에 대한 즉 율법의 완성자로 오신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유대인에 관한 복음의 말씀이다.

 

인간적인 면이 아니라 영적인 눈으로 성경을 분석하여 크게 분류하자면, 하나님의 구원에 역사의 초점을 맞쳐 보면, 아담으로부터 노아까지, 2천년, 아브라함부터 예수까지 2천년, 그리고 예수부터 현재 기독교인들까지 2천년 이다.


아담으로부터 노아까지는 아벨을 시작으로 해서 의의 혈통을 따라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아벨과 가인의 사건을 보면 참으로 중요하다. 아벨은 마음을 다해 양을 어미배속에서부터 정성을 다해 살피면서 키웠고, 하나님께 제물로 드림으로 열납된 반면에, 가인은 마음과 정성도 없이 가꾼 곡식을 가지고 마음 중심이 빠진 의례적으로 드리자 하나님께서 가인의 재물은 받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물질보다 마음 중심을 받으시는 분이시다. 그 뒤 가인은 아벨을 시기하여 죽임으로 하나님의 관심을 붙잡고자 했지만, 하나님은 셋을 태어나게 하시어 아벨을 대신하게 하셨다.

 

그 후로 셋 자손들의 마음을 붙잡아 주시어, 그들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여 의의 혈통으로 특별 관리하셨다. 셋을 통하여 의의 혈통, 즉 하나님의 구원에 섭리가 이어져 내려가게 됨을 알 수 있으며, 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마음 판 자체가 구별되어 의의 혈통을 이어가게 되는데,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여 있음에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칭호가 나오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6: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 즉 가인의 후손들과 혼인함으로 타락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람 지으심을 한탄하시게 되셨고, 한탄하심으로 홍수로 이 세상의 악을 제거하셨다. 하지만 노아만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의인이라 칭찬을 받았고, 홍수로 온 세상이 멸망할 때 그의 가족 8명은 구원을 받았다.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7:7).


노아가 당대에 의인이라 했던 것도 의의 혈통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의미하며 의의 혈통인 사람들은 하나님과 소통하는 사람들로서 마음 판이 하나님을 향하여 있는 자들이다.


아브라함과 셋도 의의 혈통에서 세우심을 알 수 있다. 아브라함을 끝으로 의의 혈통으로 구원받던 시대가 끝나고, 아브라함의 자손들 70명이 애굽에 내려가 거주한지 400년 후에 출애굽하여 광야에서 율법을 받았다.

 

그 후에 출애굽하여 율법을 육체에다 받으므로 율법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이 있기에, 아브라함의 믿음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자들이 그나마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받고 영생에 들어갔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브라함 때부터 육체에다 율법을 받은 증거가 남자들은 태어난지 8일 만에 할례를 받는 전례가 있다.


할례는 하나님과 맺는 계약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물리적 상징이며, 다른 민족과 구별하는 아주 결정적이고 특징적으로 표시하면서, 하나님께서 너희는 나의 백성이다. 하는 표시이다. (17:23) 율법을 받았다는 것은 이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표시이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율법을 지켜야 할 의무가 주어진다.

 

그리고 예수께서 이스라엘 유대 땅에 오실 때까지 율법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 주심이 하나님 보호 아래 있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것은 인간이 지킬 수 없는 것이므로, 자기 백성을 죄 아래 가두기 위함이다.


하지만 율법으로 죄인이 된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스라엘 유대 땅에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신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유대 땅에 예수께서 오시게 되자 구원의 문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활짝 열리게 되었다.

 

예수께서 오신 것은 죄인을 구원 시키려 오신 것이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9:13하반절) 여기서 죄인은 자신이 율법을 어겨 제대로 따라 살지 못한 죄인임을 아는 자들이요, 구원함을 얻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율법을 거역하여 제대로 살지 못한 죄를 예수 그리스도 앞에 가지고 나오는 것이 곧 구원인 것이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깊은 뜻과 섭리를 제대로 알지 못함으로 믿음에서지 못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22:17~하반절)하신 말씀이 육신의 혈통에 따른 후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과 같은 말씀의 순종하는 믿음을 따라가는 영적인 후손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러나 자신들이 육신의 혈통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하여 자부심을 품고 자신들에게 하늘나라가 주어질 것으로 찰떡같이 믿고 있다가 하나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믿지 못하여 멸망으로 가고 말았다.
 

유대인들은 율법으로 죄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고 도리어 율법을 지켰다는 에 젖어 스스로 의인이 되어있다. 그리고 세리와 창기 같은 자들을 죄인으로 몰아세워 멀리하고 상대하지 않았다.


하지만 예수께서 부르시고 회개시킨 이들은 죄인이라고 감히 하늘을 쳐다보지 못했던 자들이다. 하나님께서 이 사실을 미리 말씀하지 않으신 이유는 거짓과 참을 구별하기 위함이었다.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과 정반대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셨으므로 율법으로 자기 백성들의 마음속을 보호하기 시작했고, 외부에서 죄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율법으로 엄격하게 금지하여 하나님이 주신 법주 안에 있도록 그들의 삶을 철통같이 완전 제한했다. 하지만 혈통으로 이어져 내려오던 그 혈통이 부패하게 되어 육체에다 율법을 주어서 마음속을 보호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 유대 땅에 오시게 되자 율법을 어겨 죄인이 된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와 율법을 어긴 죄를 사함 받았다.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율법 아래서 태어나기 때문에 그들의 죄는 모두 율법을 어긴 죄인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를 사해 주셨다는 것은, 율법을 자기 자신이 스스로 지은 죄를 사해 주셨다는 뜻이다. 이렇게 죄를 사함 받은 자들은 후에 예수께서 흘려주신 흠 없는 피의 효력으로 원죄까지 사함 받게 되고 그 증거로 성령을 받게 되었다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율법을 거역한 (자범죄) 죄를 먼저 사함 받고, 후에 예수 흠 없는 피의 공로로 원죄까지 사함 받고 성령을 받게 되면 구원이다. 이것이 (예수의 몸, )과 성령(흠 없는 피)으로 거듭나야 구원이다.(3:5~7)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갈 중요한 내용은 인간의 온전한 구원은 영과 혼 모두 구원이 이루어져야 한다.


영의 구원은 반드시 예수께서 흘려주신 흠 없는 피로 말미암아 마귀의 굴레에서 해방되고 인간의 원죄가 사함 받게 된다. 그러나 혼의 구원은 마음속의 죄악이 예수 그리스도로 없어져야 한다.


영은 하나님께서 직접 하실 수가 있으며, 또한 유대인은 육체로 오신 예수께서 담당해 주셨고, 이방인 기독교인들은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해결해 주셔야 한다. 따라서 창세기에 나오는 그들의 구원은 예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완성되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을 여름 실과에 비유로 했다. 가라사대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가로되 여름 실과 한 광주리니이다 하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백성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은즉 내가 다시는 저를 용서치 아니하리니(8:2). 여름 실과는 저장이 안 되는 것으로서 가을에 추수하는 알곡에 비해 그만큼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께서 자기 백성 유대인들에게 오셔서 추수하신 것은 여름 실과를 추수한 것으로서 가을에 추수하는 알곡들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예시로 보여 준 것이다
 

그러므로 가을 알곡은 앞으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게 될 이방 기독교인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로서는 오직 유일하게 사도바울 속에 부활하신 예수께서 들어가셨다. 사도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서 앞으로 이방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들어가시게 될 것을 예표로 보여주신 것이다.


이방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과 다른 것은, 율법으로 마음속을 보호지 못했기 때문에, 태어나면서부터 죄악의 씨가 발아되어 싹이 나 자라므로 죄악이 관영해 있다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게 되면, 성령을 받아 하나님 백성이 되었다. 성령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마음속에 주신 법)으로 주어졌다. 이제야 영적인 율법을 받고 하나님 백성의 자격이 된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에 뜻은 하나님의 자녀로 택함을 받기 위해 청함을 받은 자들로서 이제 하나의 관문이 또 있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선민으로 율법을 받고 살다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율법을 어긴 죄를 해결해 주심으로 비로소 구원에 들어갔던 원리이다.


그런데 이방 기독교인들도 똑같이 성령으로 이미 구원받았다고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다. 이는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이 율법으로 구원받았다고 착각한 것과 다름없다.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은 율법을 범한 마음의 죄(자범죄)를 먼저 사함 받은 상태에서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성령을 받으면 구원이지만, 이방 기독교인들은 율법이 없었기 때문에 원죄부터 해결 받고 그 증거로 성령을 받은 것이라서 아직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 자기 스스로 지은 죄)가 해결 받지 못한 상태에 놓여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방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율법(마음 속에 주신 법)을 어긴 자범죄를 해결해 주실 분을 사모해야 한다.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은 율법으로 마음속을 보호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가라고 말씀만 해도 죄가 나가게 되지만, 이방 기독교인들은 악한 자아()가 자라 죄악의 뿌리가 있기에 죄악의 뿌리를 제거해 버리고 마음속에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들어가서 주인이 바뀌어야 한다. 이방 기독교인들은 죽은 영이 터줏대감으로 틀을 잡고 있기에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죽은 영을 몰아내고 마음속에 주인으로 좌정하시고 계셔야 한다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그 속에 들어가시려면 자신이 성령을 어긴 죄인임을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 앞에 나가 인격적으로 실토하고 죄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의사표시를 분명히 해야 한다. 그렇게 하므로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자들의 자범죄(성령을 거역한 죄)를 사하시고 죽은 영을 몰아내시고 마음속에 들어가심으로 영원히 죄에서 해방되고 구원함을 얻는다.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모시는 자들은 알찬 가을 알곡이 되어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들어가심으로 완벽해진다. 알찬 가을 알곡들은 죄의 근원이 없어졌기에 다시는 죄의 그림자와 미혹의 영에 빠지지 않게 되며 정말 하나님의 쓰임 받는 도구로 쓰임 받을 것이다.


죄악의 통로는 인간 마음속에 들어있는 죄악, 즉 육신의 욕망과 욕심에서 비롯된다. 인간의 주인(터줏대감)으로 좌정해 있는 죽은 영(자아)은 끊임없이 인간의 마음을 이용해서 세상 것을 선호하며 따라가게 한다. 그리하여 성령의 뜻대로 살지 못하게 방해 동작으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만든다
 

하지만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이방 기독교인들의 성령을 어긴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다메섹 도상에서 사도바울에게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와 같이 이방인의 한 사람을 통해 도적같이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인격적으로 우리 곁에 와 계신다.


인격적으로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그의 삶에서 실제 상황에서 말씀을 이루어가시고 늘 우리의 영적 상태를 주목하여 빛으로 말씀으로 건들려 주신다. 성령을 어긴 죄를 진정성을 가지고, 발아래 꿇고 토설하고 죄인임을 고백하여 사함 받아야 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야 이방 기독교인들의 구원이 완성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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