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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임금(마귀)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

작성자리브가

작성일2019-07-20

조회수89

세상 임금(마귀)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
마가복음 1:12~13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지라 광야에서 사십일, 계시면서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 들더라” (1:12~13)


목수의 아들로 30년을 드러내지 아니하시고 잠잠하게 계시다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에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성령에 이끌리어 광야로 가서 40일을 밤낮 금식하시므로 매우 시장 하셨다. 이 틈을 노린 사단이 예수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 이어든 이 돌들로 떡 덩이가 되게 하라 인간에게 가장 어렵고 힘든 인생 고를 가지고 시험하였을 때 예수께서는 육신의 몸을 가지고 인간이 되셨지만, 인간의 가장 힘든 먹는 문제에 넘어가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4;4) 하시며 말씀으로 이기셨다. 사람이 아무리 천하장사라 할지라도 육신의 배가 고프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다 넘어지기 마련이다.

 

(26:32~34) 말씀에 좋은 예가 있다. 야곱과 에서가 나오듯이 인생의 가장 중요한 먹을 양식 즉 배를 채울 수 있는 것, 사람에게 축복권인 장자의 명분까지도 팥죽 한 그릇에 팔아넘긴 에서가 있다. 인간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먹는 것 앞에는 다 넘어지게 되어 있다. 하지만 육체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이러한 육신의 한계와 배고픔으로 썩어질 것은 잠시뿐, 영원히 썩지 아니할 하늘 것을 선택하사 말씀으로 이기셨다. 그리고 2번째 거룩한 성에 데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 이어든 뛰어내리라고 하였을 때 육신의 한계에 부딪혀 엄청나게 곤한 상태에 있을 때, 마귀가 예수에게 하나님을 시험하게 만들려고 하는 유혹에 넘어가지 아니하시고 또한, 아버지께서 자신을 지켜주실 것으로 믿고, 주 너희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하시며, 사단을 이기셨다. 3번째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만국과 영광을 보여주며 세상의 임금으로서 마귀는 예수를 무릎 꿇게 만들려고 했으나, 예수께서 단호하게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희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셨을 때 세상 임금 마귀는 떠나고 예수를 천사들이 나와서 수종 든 것을 알 수 있다.

 

이스라엘 땅에 육체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죄가 없는 하나님의 아들임에도 사단에게 시험을 받아야 하는가? 하나님의 아들일진대 왜 시험을 받을까? 하는 의문과 질문이 속에서 쏟아져 나와야 하는데, 그것은 예수이시니까 하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사건에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과 영들의 세계에 대한 놀라운 비밀이 분명히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인간은 모르고 있다. 예수가 시험을 받으신 이유는 세상의 모든 것 마귀가 다스리고 있기에, 아무리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일지라도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은 세상 인간 구원 사역을 이루시려면, 당연히 세상 임금에게 시험을 치러야 세상을 이기고 나아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세상 임금 (즉 마귀)을 이기려면 세상 절차와 시험을 이겨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절대자이시고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일지라도 절차와 합법적으로 해결하시며 위계질서를 또한, 무시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이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하늘의 생각과 땅에 생각이 어찌 같을수 있을까?, 감히 생각조차도 못 하는 것이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절대자이시며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신대, 무조건 마귀를 멸하고 구속사역을 하시면 되지 않겠는가? 하겠지만 영들의 세계에서는 위계질서가 아주 철저하고 중요한 사건이다. (고전 14:33)

 

그러므로 영들의 세계에서 위계질서를 무시한 자는 그 죄의 대가로 영들의 세계에서 쫓겨나야 한다. 좋은 예로 루시퍼(마귀)가 영계에서 쫓겨난 것이, 바로 이런 위계질서를 무시하고 하나님과 같은 위치를 취하고 교만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세상 임금 마귀를 멸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합법적으로 시험을 이기고 이루신 후 인간을 죄악에서 구원하시는 것이다.

 

육체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마귀와 싸움을 한 세 가지 사건과 가인과 아벨의 사건을 유추해 보면, 아담의 후손인 가인과 아벨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어떠한 마음과 자세로 나아가야 하는 것으로 보여주듯이, 육체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귀의 시험을 이긴 사건으로 장차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고자 하는 사람에게 마귀의 시험을 어떻게 이기고 나아와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그러면 현재 신앙생활을 하고 성령을 받았다고 하며 성령의 법 (영적인 율법) 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처럼 사단의 시험을 통과하고 나온 자들일까? 또한, 신앙생활 하는 기독교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처럼 영적인 싸움에서 이긴 자는 생명의 면류관을 얻고 엄청나고 놀라운 일들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마귀의 시험에 통과하지 못한 자들은 이긴 자의 종이 되어 영원히 마귀의 하수인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우주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하나님과 소통하기 위해서 사람을 만드시고 생기를 넣어 생령이 되게 하사, 동물과 달리 사람은 영적인 존재로 만드셨다. 하지만 하나님과 소통하며 살아야 할 인간이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교제하여야 할 소통의 통로가 끊어지고, 아담을 범죄게 한 마귀는 하늘에서 쫓겨난 루시퍼(마귀). 루시퍼(마귀)는 원래 선하게 지은 받은 피조물인 천사였으나 그가 교만해서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하려다가 이 세상으로 쫓겨났다. 영적인 존재가 피조물로 된 세상으로 쫓겨났다는 것은, 범법자를 유치장에 가둔 것과 같은 논리다. 이 세상 마귀를 멸하기 위해서는 우주가 필요했고, 하늘에서 쫓겨난 마귀는 세상 임금이 되었다. 아담이 마귀 꾐에 빠져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원죄를 짓게 되었고 그 후로 모든 인간은 마귀의 하수인이 되었다.

 

육체로 오신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에 3단계를 걸쳐 마귀의 시험을 통과해서 나오듯이, 현재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기독교인들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과 싸움 (내면에서, 영적인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나 가나안땅에 가서 살았을 때 아모리 칠족 속과 같이 살았음과 같이 오늘날 부패한 인간 마음속에 아모리 칠족 속과 같은 일곱 영이 들어있다. (고전 7:1~2) 그러므로 그들과 치열한 영적 전쟁을 꼭 치러야 하며, 이긴 자는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와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며, 진자는 아모리 칠족 속과 같은 일곱 영에 붙들려서 죽은 영의 하수인 노릇을 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이 성령의 법 (영적인 율법)을 어긴 죄인이라고 깨닫고 자신의 죄를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 앞에 들고 나와 고백할 때 해결함을 받을 수 있으나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오히려 성령으로 구원받았다고 믿고 있는 자들은 사단에게 속아서 좀처럼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 앞에 나오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과 싸움에서 졌다고 할 수 있다.

 

오히려 신앙생활을, 안 하던 자가 전도를 받고 예수 믿기가 훨씬, 수월하다. 전도를 받은 자가 예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신다. 하지만 성령 받았다고 해서 바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으로 자격이 된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성령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성령을 어긴 죄를 깨닫지도, 알지도, 못하고 살아가는 것은, 죄에 대한 죄책감의 감각이 없어서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머리카락 하나까지 모두 세고 계시듯이 사람이 지은 모든 죄를 다 알고 계시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죄를 모두 알고 계시는 것은, 누구나 할 것 없이 하나님 앞에 죄를 변명치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엄밀히 말해서 하나님이 생각하는 죄의 관점과 사람의 생각하는 죄의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현재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처럼 율법을 육체에다 받은 적이 없기에, 유대인들과  달리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율법을  마음에다 받은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이다. 영적인 율법을 받은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악한 영들 또한, 마음속에 모두 숨어 있다. 예수를 마귀가 떡과 능력과 천하만국으로 시험했듯이, 기독교인들에게 4가지 시험이 올 것인데, 자랑(교만) (재물) 이성(음란) 권력(명예)으로 시험을 할 것이다. 제아무리 성령을 충만하게 받은 자라도 얼마 동안은 물질()과 이성(여자)은 시시각각 매초, 분마다 마귀는 혈안이 되어 믿는 자를 넘어뜨리려고 잠도 안 자고 아니 수십 년을 따라다니면서 재물과 이성(음란)의 시험을 할 때 이를 악물고 이길 수 있을지 몰라도 권력 (명예) 앞에는 인간으로서 다 넘어지고 마귀를 이길 재간이 없다.


 
그러므로 돈(재물), 이성(음란), 자랑(교만), 권력 (명예)와 같은 시험을 이기기 위해서는 육신의 욕망과 소욕를 모두 다 버려야 한다. 하지만 성령의 법 아래서는 결코, 인간의 욕망과 소욕는 사라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은 인간들 마음속에서 자유의지를 부여해 주시므로 선택의 자유의지로서 성령의 법을 어길 수밖에 없다. 성령의 법은 (영적인 율법)은 정죄와 심판만 있다. 그러나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을 통해 하나님의 의도를 알았더라면, 돌이킬 수 있으나 매우 희박하다.

 

현재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제아무리 예수 이름으로 예배드리고 금식기도하고 밤낮 기도를 한들 그때뿐, 시간이 흐르면 또, 다시 육신의 욕망과 소욕이 올라올 수밖에 없다. 인간의 마음속이 부패할 대로 부패해서 악한 영이 항상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악한 영(자아)은 인간들이 좋아하는 세상 것, (물질), 음란, 교만, 명예 들을 가지고 시시각각 매분, 초마다, 시험하기에 세상 유혹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된다. 현재 신앙인들 즉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세상 것에, 지배당하고 있기에 하나님이 보내주신 아들 다시 말해서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령의 법아래서 살고 있기에 누구라도 (재물, 교만, 음란, 명예) 시험들을 이길 자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위에서 말씀하듯 인간은 스스로는 누구라도 이런 시험에서 이길 수 없느니 성령을 받고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들 모두는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고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로 거듭나야 이런 시험을 이기고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자마자 이런 말씀을, 하신 것이다. 하물며, 이런 사실을 모르고 예수 이름 불러서 성령 받으면, 모든, 사람들이 돈, 음란, 명예, 이런 시험을 이기고 나올 것처럼, 생각하지만 절대로 이길 수 없다. 사도바울도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서 그가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면서 끝까지 모든 시험을 이겨내고 주의 길을 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바울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계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행전16:6)절을 보면 사도바울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려고 했을 때 성령’(하나님의 영)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고, 비두니아로 가고자 하되 예수의 영’(그리스도의 영)이 허락지 아니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사도바울 마음속에서 성령(하나님의 영)예수의(그리스도의 영) 이 함께 역사하고 있는 것을, 분명히 내용 말씀 통해서 알 수이다. 또한, 로마서 8:9절에도 하나님의 영(성령)그리스도의(예수) 을 동시에 표현했으며, 사도바울이 자기 뜻을 따라 움직이려 하면 먼저 성령께서 일차적으로 막으시고, 그러다가 바울이 자기 생각을 꺾지 않고 끝까지 가려고 행동으로 움직이려 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영은 바울의 자유의지를 제한해서 행동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막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은 이방 기독교인들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함으로 절대 요구하시지 않는다. 성령은 오직 마귀 지배에서 벗어난 기독교인들의 영을 보호하고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을 (마음속에 주신 법) 역할만 하시는 것에 반해,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처럼 이레라 저래라 간섭하지 않는다.

 

오늘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무서운 적은 바로 내 자신이다. 내 마음 중심에 악한 영(자아, 터줏대감)이 들어있기에 내가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을 수도 있고 믿지 않을 수 있다.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있는 자는 그 마음 중심에 아주 세미한 음성이 들려 올 때, 나 자신을 겸허하게 낮추고 낮춰서 그 음성에 관심을 두고 강단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게 될 때,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이기게 된다. 그러므로 자신과 내면에서 계속 싸우면서 내 중심 속에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씨가 있으면, 빛으로 어두움을 몰아내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된다.


그들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신들은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라 (벧후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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