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가 보기

HOME > 거듭난자들 > 두아디라 > 리브가 > 보기

제목

아브라함으로부터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까지

작성자리브가

작성일2019-07-27

조회수63

아브라함으로부터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까지
마태복음 10:40~42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의 세계는 언제나 높아지려고 하는 마음은 영으로 창조된 천사나, 흙으로 만든 인간이나 누구든지 다 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에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리라고 창조된 루시퍼가 자기 자리를 이탈하고 교만해서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하려다가, 그만 그곳에서 쫓겨나고 타락하여 마귀가 되었다. (28:15) 하나님께서는 창조하면서 모든 피조물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하셨다.

 

하늘에서 쫓겨난 루시퍼(마귀)는 원래 선하게 지은 받은 피조물인 천사였으나, 그가 교만해서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하려다가 이 세상으로 쫓겨났다. 그런 마귀(루시퍼)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흙으로 사람을 만드사,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되게 하사 에덴동산에서 살게 하셨다.


영적인 존재로 만든 인간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 사는 것을 안, 거짓말쟁이 마귀는 하나님과 같게 된다고, 아담과 하와를 속여 죽음으로 몰아 세웠다그러므로 하나님과 영적으로 소통하며 살아야 할 인간이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교제하여야 할 영적 소통의 통로가 단절되고, 아담이 범죄게 한 불순종의 결과로 원죄를 짓게 되었고, 세상 임금 마귀의 하수인이 되었다.

 

아담으로부터 노아까지는 아벨을 시작으로 해서 의의 혈통을 따라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아벨과 가인의 사건은 보면 참으로 중요하다. 아벨은 마음을 다해 양을 어미배속에서부터 정성을 다해 살피면서 키웠고, 하나님께 제물을 드림으로 열납된 반면에, 가인은 마음과 정성도 없이 가꾼 곡식을 가지고 마음 중심이 빠진 통상적으로 드리자 하나님께서 가인의 재물은 받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물질보다, 마음 중심을 받으시는 분이시다. 그 뒤 가인은 아벨을 시기하여 죽임으로 하나님의 관심을 붙잡고자 했지만, 하나님은 셋을 태어나게 하시어 아벨을 대신하게 하셨다.
 

그 후로 셋 자손들의 마음을 붙잡아 주시어, 그들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여 의의 혈통으로 특별 관리하셨다. 셋을 통하여 의의 혈통, 즉 하나님의 구원에 섭리가 이어져 내려가게 됨을 알 수 있으며, 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마음 판 자체가 구별되어 의의 혈통을 이어가게 되는데,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여 있음에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칭호가 나오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6: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 즉 가인의 후손들과 혼인함으로 타락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람 지으심을 한탄하시게 되셨고, 한탄하심으로 홍수로 이 세상의 악을 제거하셨다. 하지만 노아만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의인이라 칭찬을 받았고, 홍수로 온 세상이 멸망할 때 그의 가족 8명은 구원을 받았다. 의의 혈통에서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7:7). 노아가 당대에 의인이라 했던 것도 '의의 혈통'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의미하며 의의 혈통인 사람들은 하나님과 소통하는 사람들로서 마음 판이 하나님을 향하여 있는 자들이다.

 

노아 이후로 셈, , 야벳 자손들이 번성하여 많은 족장이 생기며 또한, 언어도 하나이다 보니 그들은 서로 말하되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로 대신하여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오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면서 바벨탑을 쌓기로 협의하고 상의해서 바벨탑을 쌓아 하나님과 가까이하게 하였다. 마귀의 특성인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하려는 본성이 노아의 자손들 마음속에 들어와 죄악의 씨가 자라서 죄악이 관영 하여 교만함으로 바벨탑을 쌓았다.

 

하나님께 도전하고 동등 됨을 취하다가 교만하여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다. 마귀의 특성은 높아지려고 하며 자기를 들어내려고 하는 것, 거짓말과 살인과 교만이 항상 그들 곁에 서서 인간에게 접근하여, 늘 인간들을 죄악으로 끌고 들어갔다.


좋은 예로 처음 아담에게 거짓말로 속삭여서 넘어지게 하고, 가인과 아벨에서 동생을 시기하여 미워하고 질투하므로 살인을 저지르게 하였으며, 사람들의 마음을 이용하여 노아의 자손과 후손들에게 마귀의 본색 높아지려고 하는 자기들의 업적을 드러내려고 하는 특성을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서도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함으로 선택의 결과는 인간이 감당하게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간이 모이면 죄악이 형성됨을 마귀의 본색을 아시고 성읍과 탑을 건설하지 못하도록 언어를 혼잡하게 하사 그 들을 온 지면에 흩어 셨음이니라(11:9) 그래서 바벨탑이라 하였다. 바벨탑의 뜻은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다 함이라, 이때부터 유대인들은 온 세상에 흩어져 산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이 이처럼 아담 이후로 죄악의 씨로 자랐으므로 항상 선과 악이 있는데 자유의지를 부여함으로, 늘 선택의 의지에서 악 쪽으로 넘어지고 말았다. 그러나 악에서 태어났지만, 아브라함과 셋는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 판에서 의의 혈통으로 세우심을 알 수 있다. 아브라함을 끝으로 의의 혈통으로 구원받던 시대가 끝나고, 아브라함의 자손들 70명이 애굽에 내려가 거주한 지 430년 후에 출애굽 하여 광야에서 율법을 받았다.
 

출애굽 하여 율법을 육체에다 받으므로 율법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이 있기에, 아브라함의 믿음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자들이 그나마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받고 극소수가 영생에 들어갔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브라함 때부터 육체에다 율법을 받은 증거가 남자들은 태어난 지 8일 만에 할례를 받는 전례가 있다. (17:23) 율법을 받았다는 것은 이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표시이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율법을 지켜야 할 의무가 주어진다.

 

아브라함을 선대하고 좋아하고 따르게 되면, 의인의 이름으로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고 구원함을 얻었고, 노아 역시 의인의 이름으로 자신과 식구들를 구원시켰으며, 또한, 사르밧 과부는 엘리야 선지자를 대접하고 선지자를 선대 함으로 선지자의 상을 받아 구원함을 얻었으며, 그 시대의 흐름을 따라 선지자들을 사용하여 쓰셨다. (왕상17:10~16)


 예수의 제자들도 예수를 믿고 따르고 순종하고 율법을 거역한 죄 (자 범죄)는 사함 받았고, 예수가 십자가의 흘린 피의 공로로 원죄를 사함 받았다. 그러므로 유대인의 구원 과정은 물(예수의 살, )과 성령(예수의 피)으로 거듭나야 온전한 구원에 들어간다. 유일무이하게 사도바울에게 다메섹 도상에서 빛으로 그리스도의 영이 들어갔고, 예수의 제자 아나니아에게 안수를 받음으로 성령이 임했다.


사도바울은 성령과 그리스도의 영과 함께 역사하심을 알 수 있다. 사도바울은 당대에 성령과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 역사하사, 바로 사역에 들어간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예수의 열두제자들은 예수께서 살아 계실 때 마음의 죄를 사함받은 것을, 말씀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13:10) 말씀 하시고,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 흘려주신 흠 없는 피를 통해 '원죄'를 사함 받았다는 증거로 성령을 받고 사역했지만, 사도바울은 마음속에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영을 모시고 난 후 성령을 받고 이방 기독교인들의 사역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제자들에 사역과 사도바울에 사역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도행전을 보면 사도바울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려고 했을 때 성령’(하나님의 영)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고, 비두니아로 가고자 하되 예수의 영’(그리스도의 영)이 허락지 아니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사도바울 마음속에서 성령(하나님의 영)예수의(그리스도의 영) 이 함께 역사하고 있는 것을, 분명히 내용 말씀 통해서 알 수 있다.


또한, 하나님의 영(성령)’ 그리스도의(예수) 을 동시에 표현했으며, 사도바울이 자기 뜻을 따라 움직이려 하면 먼저 성령께서 일차적으로 막으시고, 그러다가 바울이 자기 생각을 꺾지 않고 끝까지 가려고 행동으로 움직이려 할 때, 그리스도의 영은 바울의 자유의지를 제한해서 행동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막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도바울를 믿고 선대하며 따르는 자들도 구원함을 얻을 수 있었고, 그를 통해서 성령은 받았지만 그를 선대하지 않고 따르지 않는 자들은 구원함을 얻지 못했으며, 성령만 받은 자들은 그리스도의 영은, 계승을 하지 못하고 성령의 역사와 흐름이 있으므로, 2 천년이 흐른 현재 이방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의 영이 빠진 성령의 역사만 이어졌다. 그러므로 사도바울 속에 계신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는 이스라엘 백성 즉 자기 백성을 구원하려, 오셨기에 예수의 씨가 전수 되지 않고 장차 오실 부활하여 영으로 오실 그리스도의 예표로 보여주셨다.


위 글을 다시 보충 설명하자면, 예수께서 이스라엘 유대 땅에 오실 때까지 율법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 주심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것은 인간이 지킬 수 없는 것이므로, 자기 백성을 죄 아래 가두기 위함이다. 하지만 율법으로 죄인이 된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스라엘 유대 땅에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신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유대 땅에 예수께서 오시게 되자 구원의 문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활짝 열리게 되었다.
 

예수께서 오신 것은 죄인을 구원시키려, 오신 것이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9:13하반절)여기서 죄인은 자신이 율법을 어겨 제대로 따라 살지 못한 죄인임을 아는 자들이요, 구원함을 얻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율법을 거역하여 제대로 살지 못한 죄를 예수 그리스도 앞에 가지고 나오는 것이, 곧 구원인 것이다.


 그러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잘 지켰다는 것으로 의로 삼고 살았던 대제사장, 바리새인, 율법 학자, 서기관, 사두개인들은 자기 의로 말미암아, 진즉 성령으로 잉태되어 육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멸망의 길로 가고 구원 얻지 못했다.

 

인간은 영, , 육이 있다. (지성소, 하나님의 임재, 성령)을 뜻하고 혼(성소, 마음, 예수)을 뜻하고 육은 마당이다. 그러므로 육체로 오신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피를 흘림으로 지성소와 성소에 휘장이 찢어져, 하나가 되므로, 하나님과 예수가 하나가 된 것이다. 성령은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오실 수가 없다.


왜 성령은 즉 하나님의 영은 죄악 된 인간의 몸을 입으신 적이 없으므로, 성령은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올 수도 없고, 임재 하신 후, 인간의 마음속에 오시면 인간은 죄악이기 때문에 바로 죽음이다. 육체의 몸을 입고 있었던 예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영광의 몸이 되어 거룩한 영으로서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오실 수가 있기에,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만이 인간의 마음에 오실 수 있다.

 

유대인들은 태어나서부터 율법의 보호를 받고 태어났기에 마음 판이 선하다. 그러나 율법이 613가지나 되는 율법을 다 지킨다고 해도 한 가지만 지키지 못해도 율법을 어긴 죄에 해당한다. 하물며, 이방 기독교인들은 성령의 법대로 산다고 하지만 살 수가 없다. 유대인들은 율법의 보호 아래서 태어났고, 이방인들은 악에서 태어났으므로 악 하다. 하지만 예수 이름만 불러도 성령을 받는다.

 

성령을 받으면 예수께서 십자가의 흠 없는 피의 공로로 아담이 지은 원죄를 사함 받고 마귀의 지배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지배권에 들어옴으로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적인 백성으로 영적인 율법을 받아 율법을 지킬 의무가 주어진다. 그러나 이방 기독교인들은 악에서 태어났으므로 마음이 부패하여 영적인 율법을 지킬 수가 없고, 성령의 법은 자유의지를 부여함으로 선택의 의지가 있으므로 지킬 수가 없다. 그러므로 성령 거역한 죄인이 될 수밖에 없다. 성령 거역한 죄(자 범죄)는 자기 스스로 지은 죄를 뜻한다.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을 거역한 것은 내 마음속에 남을 미워하면 살인이요, 여자나 남자보고도 좋다 하면 마음에 음란과 간음이고, 남의 물건을 탐내기만 하여도 도적질이니, 마음속에 생각하는 것,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 모든 것이 성령을 거역한 죄에 해당된다. 그러므로 성령 거역한 죄를 해결할 자는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와 같이 이방인의 한 사람을 통하여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 앞에 성령 거역한 죄인임을 고백하고 그를 믿고 받아드려야 구원이다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을 여름 실과에 비유로 했다. 여름 실과는 저장이 안 되는 것으로서 가을에 추수하는 알곡에 비해 그만큼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께서 자기 백성 유대인들에게 오셔서 추수하신 것은 여름 실과를 추수한 것으로서 가을에 추수하는 알곡들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예시로 보여 준 것이다.  

 

그러므로 가을 알곡은 앞으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게 될 이방 기독교인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로서는 오직 유일하게 사도바울 속에 부활하신 예수께서 들어가셨다. 사도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서 앞으로 이방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들어가시게 될 것을 예표로 보여주신 것이다.


 이방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과 다른 것은, 육체에다 율법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태어나면서 죄악의 씨가 발아되어 싹이 나 자라므로 죄악이 관영해 있다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게 되면, 성령을 받아 하나님 백성이 되었다. 성령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을 주셨다. 이제야 영적인 율법을 받고 하나님 백성의 자격이 된 것이다.

 

하나님의 영적인 백성에서 하나님의 영적인 자녀가 되려면 성령을 거역한(자 범죄) 죄를 사함 받고, 그 마음속에 양자의 영을 모셔야 진짜 하나님의 아들 자격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방 기독교인들은 필연적으로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모셔야 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이방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모시고 변화된 자들이라면, 그리스도의 씨가 겨자씨처럼 작게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성령은 단회적 사건으로 오시지만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는 인간의 마음속에서 자라나게 된다. 마태복음 13장에 나오는 씨 뿌리는 비유에 옥토에 떨어진 씨앗이 어떻게 자라나느냐에 따라서 믿고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마음속에는 늘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 판이 되어 3060100배의 결실이 있어야 한다. 이방 기독교인들이 그렇지 못한 것은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마음속에 없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고 받아드려서, ‘성령을 거역한 죄 (자 범죄, 자기 스스로 지은죄)을 해결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죄에서 자유 함을 얻는다. 예나 지금이나 그리스도는 죄인에게만 관심을 가지신다. 그러므로 이방 기독교인들은 구원에 문제를 깊이 생각하고 숙지하여 자신을 죄인으로 한없이 낮추고 낮추어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에게 달려 나와야 한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하단로고

새한중앙교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삼성리 584-1 

Tel : 031-774-6301 / Fax : 031-774-6305 

선교비후원계좌 : 농협 351-0930-6631-83(새한중앙교회)

Email: ksk6307@naver.com / h0sea@naver.com

Copyright ⓒ 2013 새한중앙교회 /  정보관리책임자:김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