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가 보기

HOME > 거듭난자들 > 두아디라 > 리브가 > 보기

제목

적그리스도는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인가?

작성자리브가

작성일2019-08-17

조회수74

적그리스도는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인가?
요한일서 4:1~6

 

현재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말세에 나타날 적 그리스도에 관해서 희미하게나 관심 있으며 또한, 경계하며 신경을 쓰고 있다. 하지만 적 그리스도가 나에게 나타나 은밀히 접근하지 않을까? 하고 두려워하고 있다. 그러나 적 그리스도는 형상 있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그리고 무서운 모습으로 뿔 같은 것을 달고 우리에게 접근하지 않을까? 두려워하고 떨며 놀랄 필요가 없다.

 

적 그리스도는 무서운 형상을, 가진 뿔 달린 것처럼 험하고 무섭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들이 곧 적 그리스도라 말한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이스라엘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 이름만 부르고 있으면, 누구나 적 그리스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 즉, 현재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으로, 반드시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온전한 구원에 들어갈 수 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여 영광의 몸이 되시여 하늘에 오르신 후 사도 요한과 몇 명 제자들이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거 하고 사도바울이 있을 때 복음의 씨앗으로 말미암아 초대교회가 세워지고, 여러 곳에서 복음의 뿌리를 내리고 있었고, 예수를 모체로 한 초대교회가 활발하게 왕성해지자, 초대교회를 허물어 버리려는 사단의 궤계가 거짓 선지자들을 통해 공공연하게 나타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율법도 지키고 예수도 믿자는 식으로 하는 그들은 예수가 육체로 오신 것을 절대 시인하지 않던 자들이며, 따라서 그들에게는 성령 또한, 오시지 않았고, 육체로 오신 예수를 믿지 않았으므로  적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었다.

 

그러므로 이런 사실을 알고 난 사도 요한은 형제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걱정하는 마음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셨다는 것을 시인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성령을 받고 믿음이 아직 연약한  상태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거짓 선지자들에게 미혹될까 봐 경계심을 일깨워 주며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라고 호소하였다.

 

이스라엘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를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했다고 사도 요한은 말했으며, 육으로 오신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적 그리스도의 영이라 하였다. 이 말씀은 육체에다 율법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즉 유대인들에게 적용되는 말씀이며, 그들은 율법을 거역한 죄인들이기에 반드시 육체로 오신 예수를 믿어야 율법을 거역한 죄를 사함, 받고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라고 사도 요한이 말 한 자들, 즉 율법을 잘 지켰다고 하는 자들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율법사들은 열심당으로 하나님 앞에 최선을 다해 율법을 잘 지켰으므로 지킨 것이, 의가 되어 교만해서, 진즉 하나님의 아들, 성령으로 잉태하여 육체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지 않고 믿지 않았으므로 적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라고 말했다.


육체로 오신 예수를 시인하지 않은 자들을 향해 적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라고 말한 것은, 아무리 높은 직책을 받고 성전에서 제사를 올리고 백성들을 훈계하고 가르치는 선생들이라도 육체로 오신 예수를 믿지 않았으므로 또한, 율법을 어긴 죄를  사함, 받지 못한 자들이기에 적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현재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게 되었다. 유대인들처럼 육체에다 율법을 받은 적이 없는 기독교인들은 개, 돼지처럼 살 수밖에 없는데, 예수 이름 불러서 성령을 값없이 받았다.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의 공로로 원죄를 사함, 받았다는 증거로 성령을 받았는데, 성령을 받음으로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이 됨과 동시에 영적인 율법을 받게 된다.


하지만 영적인 율법은 하나님의 법이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율법을 마음으로 지켜야 할 의무가, 주어진다. 그러나 마음이 부패한 기독교인들로서는 누구도 영적인 율법을 따라 살지 못한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은 모두 영적인 율법을 거역한 죄가 되고 죄 아래 갇히게 된다. 하나님께서 이런 의도에서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성령의 법)을 주신 것은 마음속에서 따라 살아 보라고 주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율법(성령의 법)을 거역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영적인 율법을 마음으로 따라 살아야 하는데, 마음이 부패할 때로, 부패해서 따라 살 자가 없다. 좋은 예로 성령의 법을 거역한 것 내 마음속에 남을 미워만 해도 살인이요, 여자나 남자나 보고도 좋다 하면 마음에 음란과 간음이요, 남의 물건을 탐내기만 하여도 도적질이니, 마음속에 생각하는 것,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 모든 것이, 성령을 거역한 죄가 된다.


따라서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을 따라 살 수가 없기에,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으로 영적인 율법을 받고 성령 거역한( 자기 스스로 지은 죄) 죄는 반드시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이다. 그러므로 현재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사도 요한이 말씀한 이 말씀을 예수께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 그리스도의 영이니라”. 그러므로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시인하고 믿어야 온전한 구원이 된다.

 

하지만 현재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아무리 성령 충만한 자들이나 교회에서 높은 직책을 받은 자들이나 또한, 성령이 충만하여 많은 능력을 행하는 지도자들이라도,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여 영광에 몸이 되시여 하늘에 오르사, 기독교 역사가 2천년이 흐른 이 시점에, 그리스도께서 부활의 영으로 기독교인들에게 다시 오심으로 신앙생활하고 있는 자들이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을 어긴 죄를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으면 사함, 받고 구원 얻지만, 믿지, 아니하면, 마음속에 죄(죽은 영)를 사함, 받을 수(몰아낼 수) 없고 하나님께 속하지 않는 것이며, 적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 된다.

 

물론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이 육체에다 율법을 받은 것과 현재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성령 받아서 영적인 율법을 받은 것과 같으며, 유대인들이 육체로 오신 예수를 믿지 아니함으로, 적 그리스도라 했고, 기독교인들도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면, 적 그리스도라 한다. 그러므로 유대인의 구원과 이방 기독교인들의 구원이 다르게 작용 된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거역한 (자 범죄) 죄를 예수를 믿으므로 자 범죄(자기 스스로 지은 죄)가 사함, 받고, 성령(예수의 흠 없는 피)을 받음으로 원죄를 사함, 받아 온전한 구원이 된다. 다시 말하면 유대인의 구원은 물(예수의 몸)과 성령(예수의 피)으로 거듭나야 온전한 구원이 된다.

 

성경을 통해서 유대인들에게 적용되는 말씀을 가지고 이방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으면 구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은 착각이며 완전히 사 단에게 속을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이방인의 구원은 성령(예수의 흠 없는 피)과 물(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로 거듭나고 믿어야 온전한 구원이 된다. 현재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전해주시는 이런 말씀은 처음 듣기에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거부해서는 안 된다.

 

오늘날 신앙생활하고 있는 이방 기독교인들은 성령 받아서 구원 얻었다고 잘못 알고 있는데, 이것을 다시 생각해보면 성령과 그리스도의 영을 동일한 영으로 보면 안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령과 그리스도의 영은 엄연히 다른 분이시다. 성령은 아버지의 영이요(10:20) 그리스도의 영은 아들인 것이다. (8:9) 하시는 일에, 있어서도 각각 다르시다,


그런데 아버지와 아들을 똑같은 분으로 보게 되면, 아버지께서 아들을 인간들 앞에 보내주신 의미가 아무 소용이, 없게 된다. 물론 하나님, 나라 안에 있을 때는 성령과 그리스도의 영은 모두 하나이다. 하지만 하시는 일이 각각, 다르므로 성령과 그리스도의 영을 동일한 영으로 보게 되, 인간들에게 절대 구원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다시 엄밀히 말해서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성령께서 구원해주러 오셨다면, 성령 받은 기독교인들의 마음속에 죄악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아야 하는데, 아직도 죄가 남아 있어, 마음속에서 작동하고 있는 분노, 음란, 거짓, 미움, 시기, 질투, 탐욕 등이 있고, 또한 올라와서 성령의 법대로 따라 살지 못하게 한다. 그러므로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성령 받아서 죄악(죽은 영)이 그대로 있기에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은 구약성경을 미간에 붙이고 다니면서 항상 상기하며 암기하고 있었지만, 장차 오실 그리스도의 모형으로 보지 못하고 그것을 깨닫지 못하면서 율법대로만 살다가, 진즉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셔서 율법의 완성자 나를 믿으라 했을 때, 그의 몸은 흠모할만한 모습도 아니며 또한, 천하고 천한 직업인 목수였으며, 나사렛 촌 동네에서 태어났으니, 누가 그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겠는가? 하물며 안식일을 거역하고, 또한, 죄인들과 함께하며 그들을 좋아하니, 율법으로 의로워 진자들은 예수를 믿지 못하여 구원 얻지 못하고 멸망으로 갔다.

 

신앙생활하고 있는 이방 기독교인들의, 모든 행위 즉, 예배드리고 구제하고 선교하며 갖은 모든 행동은 종교적 행위이며, 또한 신약성경이 장차 기독교인들 앞에 부활하여 영으로 오실 그리스도의 모형으로 보지 못하고, 신약성경에 있는 것을, 그대로 믿고 가져다가 자신들에게 적용해서, 성령 받아서 구원이라고 찰떡같이 믿고 있으니, 기독교인들도 유대인들의 잘못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꼴이 된다.


하지만 이방인의 구원은 반드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속에 받아드려야 온전한 구원이 된다. 그렇지만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고 받아드리지 않는 자는 바로 적 그리스도가 된다.

 

적 그리스도라 하면,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이마에 뿔 달린 사람과 여호와 증인, 안식교, 통일교, 다락방, 왕국회관 또한, 신앙생활 하다가 타락한 자들 등등. 그러나 이러한 모든 것이,자신들이 구원이라고 주장하면, 적 그리스도의 영이 되지만, 그러나 이들도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으면 적 그리스도가 아니고. 오히려 이들도 구원이 될 수 있다. 현재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이라도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는 자가, 바로 적 그리스도의 영이 되는 것이다.

 

불신자나 이단에 속하여 있던 자들이라도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게 되며, 그자들이 하나님께 속한 자며, 신앙생활을 하다가 낙심하여 믿지 아니한 자들이라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게 되며, 그들 또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성경을 통해서 알듯이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도 율법을 어겨 저주를 받아 몸에 병이 생기고 왕따를 당하고 버림을 당한 자들 또한, 죄인이란 낙인이 찍힌 세리와 창기들 따돌림을 당하여 괴롭고, 힘들고, 그들이 죽게 되니 예수께 나아와 병을 고치고 죄 사함을 받아 구원을 얻었다.

 

하지만 바리새인과 서기관 율법사 대제사장 장로들은 율법을 잘 킴으로 그 의가 켜서 교만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이단시하고 믿지 아니함으로 구원함을 얻지 못하고 멸망으로 가고 말았다.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은 육체로 오신 예수를 믿느냐 안 믿느냐 따라서 구원이냐 멸망이냐 귀로에 서 있던 것이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육체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며, 명칭을 나사렛 예수라는 칭호를 반드시 붙여서 불러야 구원이다. 왜냐하면, 예수라는 이름이 너무 남용하고 있었으며, 적 그리스도라 하는 자들도 예수 이름이 있었고, 또한, 율법도 지키고 육체로 오신 예수도 믿고 하는 자 이런 자들이 있었으므로, 적 그리스도의 영이라 하였다.

 

현재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신약성경을 완전히 믿고 있다. 그래서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구원이 너무나도 쉽게 이루어진 것을, 볼 수 있다. 위에서 말했듯이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은 구약과 율법을 너무나도 잘 킨 것이 걸림돌이 되어서 예수 믿기가 하늘에, 별 따기처럼 어려웠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율법이 없었다면 예수 믿기가 그리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신앙생활하고 있는 이방 기독교인들에게 율법이란 걸림돌이 없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처럼 예수 믿기가 어렵지가 않고 정말 수월했다. 하지만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도 성령(영적인 율법)으로 구원받았다는 걸림돌이 있기에, 마지막에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기가 절대로 쉽지가 않을 것이다. 성령 (영적인 율법)을 받아 구원이라는 확신과 논리에 부딪혀 걸림돌에 놓이게 되면, 신앙생활하고 있는 기독교인들 역시 완전 구원에 이루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육체에다 율법을 주셨다면, 신앙생활하고 있는 이방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법 (영적인 율법)을 주셨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들을 율법 아래 가둔 것과 같이, 이방 기독교인들이게도 영적인 율법 아래 가두셨다.


그 이유 인즉 성령의 법 (영적인 율법)을 주신 의도는 죄를 깨닫고 완전 죄인이 되어서 마지막에 하나님의 아들 즉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현재 신앙생활하고 있는 이방 기독교인들을 죄악에서 구원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하루속히 성령으로 구원 얻었다고 하는 생각을 저버리고 내가 성령 거역한 죄인이라는 자신을 알고 겸손히 낮아지고 낮아져서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고 고백하며 구원이다.

 

육체에다 율법을 받은 유대인들이 육체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것에, 따라 구원이며 멸망인 것처럼, 오늘날 이방 기독교인들도 성령 받아서 구원이라고 하며,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면,멸망이고 믿으면 구원이다. 따라서 이방 기독교인 중에서도 성령 받아서 영적인 율법(성령의 법)을 받고 자신이 영적인 율법(성령의 법)을 지킬 수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시인하며 믿는 자는 구원이다.


그러므로 마음속에 영으로 오신 그리스를 모신 자는 실제 상황, 현실 속에서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는 행위가 분명히 나타나야 하는데, 그 행위는, 부족한 사람을 업신여기지 아니하고, 남을 깔보지 아니하며, 불쌍히 여길 줄 알아야 하며, 상대방 입장을 배려하고 희생과 사랑이 수반되어야 한다. 하지만 말로만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으면서 행위가 수반되지 아니하는 자는 적 그리스도의 영이 된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하단로고

새한중앙교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삼성리 584-1 

Tel : 031-774-6301 / Fax : 031-774-6305 

선교비후원계좌 : 농협 351-0930-6631-83(새한중앙교회)

Email: ksk6307@naver.com / h0sea@naver.com

Copyright ⓒ 2013 새한중앙교회 /  정보관리책임자:김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