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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영을 모신 자

작성자포도나무

작성일2019-08-03

조회수24

본문: 고린도후서133-5

제목: 그리스도 영을 모신 자

 

오늘 날 기독교인들은 교회를 열심히 나가고,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자신의 죄를 사함 받고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당신의 아들을 육체를 입혀 보내주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을 어긴 죄를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를 통해 해결 받고 구원에 이를 수 있었다. 또한 예수라는 이름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일반적인 사람 이름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그 시대에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자들이 많았기에 나사렛에서 태어난 예수를 지칭하려 나사렛 예수라 불렀던 것이다.

 

그 후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흘리신 흠 없는 피로 말미암아 이방인들은 예수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시작된 원죄를 사함 받고, 그 댓가로 성령을 받게 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인간으로서는 성령의 법을 따라 살 수 없기 때문에, 성령의 법을 어긴 죄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해결 받아야 하는 것이다.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들과 이방인들의 구원과정은 판이하게 다르고, 또한 예수라고 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나 기독교인들에게나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육체를 입고 오신 분을 지칭하는 것이고, 기독교인들에게는 예수께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란 구원자, 메시아라는 뜻이다. 우리의 구원자가 되실 그리스도는 영으로 오셨기 때문에 기독교인들 또한 마음속에 그리스도 영을 모셔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 모두가 예수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자신이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오셔서 병자를 낫게 하고, 수 많은 사람들을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먹이신 기적 등만 생각하고 칭송하며 재림하실 예수만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영적인 시대이다. 그리스도 또한 영으로 우리 앞에 오셨고, 곧 사역을 시작하실 것이다. 그때에 자신이 성령의 법을 따라 살지 못한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 앞에 입으로 시인해야 죄를 해결 받고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것인데, 나사렛 예수만 생각하고 그 기적들만 기다리고 있게 된다면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도 시인하기 어려울뿐더러 그리스도께서 우리 앞에 오셔서 말씀하실 때 나 자신을 의심하지 않고 비난하고 비방하게 될 것이다.

반드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 또한 마음속에 그리스도 영을 모셔야만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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