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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병에 대하여!

작성자bansuk

작성일2020-03-03

조회수281

코로나19 발병에 대하여!

 

전 세계는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와 전쟁을 치루고 있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전역에서 수많은 사상자를 내고, 지금은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다. 그런데 좀처럼 바이러스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과학과 의학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바이러스 하나 잡지 못하고 인간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그런데 왜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되었을까? 세상적인 시각으로 보면,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발생한 병이다. 인간의 탐욕 때문에 발생한 병이다. 신이 진노해서 인간들에게 내린 재앙이다. 이런 것들도 하나의 이유는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자세히 살펴보면 일반인보다는 신천지를 비롯한 기독교인들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것을 볼 수 있다. 왜 그럴까물론 신천지의 폐쇄성이나 기독교인들이 한데 모여서 예배 드리는 것 때문에 감염률이 높다는 것이 그 이유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꼭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여기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숨어 있다. 이 세상에는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 단 한 가지도 없다. 다만, 우리가 그런 사실을 모르고 그냥 지나칠 뿐이다. 따라서 이번 사건도 우연으로 넘기기에는 너무도 많은 의문이 남는다. 세월호 사건 때 구원파 교주가 죽음을 맞이했던 것도 결코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듯이, 이번 코로나 사태도 우연히 발생한 사건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짓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정체를 들어내서 심판하신다. 타락의 극치를 보여주었던 소돔과 고모라가 우리에게 좋은 교훈을 주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사건을 하나님 관점에서 한번 바라보자!

마태복음13장을 보면 다음과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13:24-30).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자세히 보면, 천국의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렸는데, 사람들이 잘 때에 원수가 와서 가라지를 그 위에다 덧뿌리고 갔다는 것이다. 그리고 싹이 나고 자라는 중에 가라지가 보여서, 종들이 주인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를 뽑을까요? 하고 물으니,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가 되니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도록 그냥 두어라! 그리고 어느 덧 추수 때가 되어 집 주인이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네 곡간에 넣으라! 하시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모두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마태복음 13장 말씀도 모두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게 보면 이번 사건 역시 이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일어난 사건과 연결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 믿는 않는 자들이야 무슨 말을 해도 받아들이지 않겠지만, 적어도 성경 말씀을 믿는 분들이라면 이번 사건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이번 일은 예수께서 말씀하고 있듯이, 하나님께서 가라지들을 미리 거두워 불사르기 위하여 단으로 묶는 작업을 하고 계시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신천지는 단순히 이단을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사용한 자들이다. 그리고 그들은 장차 도래할 하나님 나라를 방해하기 위하여 급조된 집단들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가라지들을 미리 제거 하려는 것이다.

 

신천지는 자신들이 144,000명에 속한 하나님 아들들이요 마지막 때 추수할 일꾼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 아들들도 아니요 마지막 때에 추수할 일꾼들도 아니다. 그들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가라지에 불과한 자들이다. 그 이유는 신천지 교인들이 정말 예수의 인(印)맞은 자들이라면 코로나 보다도 더 무서운 질병이 덮친다 해도 악한 자들이 함부로 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요일5:18).


그런데 신천지는 예수의 인(印)맞은 자들이라고 하면서, 한 두명도 아니고 수천명이 코로나에 감염되어 있다. 이는 그들이 그리스도의 인(印) 맞는 자가 아니라는 증거다. 다시 말해 그들은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 아니다. 하나님께로 난 자들이라면, 위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켜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천지의 폐쇄성이야말로 신천지가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조종을 받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예수께서 하신 사역을 보면 단, 한번도 숨어서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거나 복음을 전하신 적이 없다. 그들이 빛의 자녀라면 무엇이 떳떳하지 못하여 숨어서 말씀을 가르치는가? 이것만 보더라도 신천지가 어떤 집단인지 단번에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저들을 처음부터 제거하지 않았을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들을 뽑다가 알곡들이 다칠까봐 그냥 함께 자라게 두었던 것이다. 그러다 이제 추수 때가 되고 보니, 가라지가 너무 무성하게 자라서 그들의 세력이 온 땅에 퍼지게 되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세력이 너무 커지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심판에 앞서서 그들에게 징계를 내린 것이다. 그들을 단번에 심판하지 않으시고 그들에게 경고를 보내는 것은, 그들로 하여금 죄악에서 돌이키게 하시려는 것이다. 


그런데 신천지측은 자신들이 급성장하자, 마귀가 시셈하여 자신들의 성장을 방해 하고 있다며, 교인들에게 꿋꿋하게 이 시련을 이겨내자고 말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저들이 악한 영의 사주를 받고 활동하고 있다는 증거다. 정말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은 자들이라면, 이런 징계가 떨어졌을 때 티끌을 무릎쓰고 회개하는 것이 믿는 자의 도리이다. 그런데 신천지는 회개하기는커녕 도리어 마귀에게 그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이런 사실만 보더라도 신천지는 예수의 인(印)맞은 자들이 아니다.   

 

어제 이만희 총회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온 세상 사람들 앞에서 두 번이나 큰 절을 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현 사태를 벗어나기 위한 연극에 불과 할뿐 진정성이 있는 사과로 볼 수 없다. 이만희 총회장이 진정성 있는 사과를 보이려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야인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런 다음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죽도록 회개 해야 한다. 이것이 믿는 자의 도리이다. 신천지는 지금까지 수많은 가정에 불란을 일으키고, 여러 사람들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게 했다. 그렇기 때문에 신천지는 더 이상 교회로서의 가치를 상실했다. 따라서 신천지는 이제 완전히 해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교인들에게서 헌금 명목으로 거둬들인 물질 또한 전부 교인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전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 이것을 행동으로 직접 보여줄 때 진정성 있는 사과가 될 것이다.

 

이만희 총회장이 기자회견 때 말하기를, 한 집안의 가장도 자기 자식들이 아프면 가장이 책임을 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신천지 교인들에게 이런 재앙이 내린 것 또한 하나님의 형벌로 받아들이고 총회장이 거기에 대해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 그 책임을 지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신천지를 완전히 해체하는 것이다. 이만희 총회장이 이것을 행동으로 보여줄 때 비로소 진정성 있는 사과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아무리 큰 죄를 짓고, 죽을 짓을 했더라도 회개하는 자는 받아 주신다. 그러나 끝까지 자기 변명과 핑계를 대며, 자신의 잘못을 남에게 전가하는 자는 결코 용서하지 않으신다. 


그러나 이만희 총회장이 이런 결단을 하기가 절대 쉽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자신이 지금까지 보혜사 성령이요, 재림예수라고 말한 것들이 모두 거짓말로 들어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을 내려놓는다는 것도 죽기를 각오하지 않고서는 어려운 일이다. 지금까지 쌓아올린 신천지의 아성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에 이르게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물은 엎질러 졌다. 이제 이만희 총회장은 선택을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 앞에 복과 저주를 놓아두셨다. 선택은 오로지 인간의 몫이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는다면 살 것이요 끝까지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지 못한다면 파멸로 가게 될 것이다.    

 

그런데 가라지를 뽑다보니, 본의 아니게 애먼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신천지 총회장이 빨리 두 손을 들고 항복을 하면, 이번 사태는 그리 오래 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쌓아올린 아성을 하루아침에 버리고, 야인으로 돌아 간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코로나 사태는 쉽게 진정되지 않을 것이다. 신천지측은 이번 사태를 어떻게든 무사히 넘겨보려고 발버둥을 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할수록 신천지는 더욱더 깊은 함정에 빠져들게 된다.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일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기 때문이다.  

 

현제 교회를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국이 동방의 예루살렘이라는 말을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 말은 그냥 지나는 말이 아니라, 성령께서 믿는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 하신 말씀이다. 따라서 한국이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하는 말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한국 땅에 살고 있는 자를 통해서 다시 오시겠다는 것이다. 이런 말을 하면 기독교인들은 당장은 믿지 않겠지만, 앞으로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통해 오셔서 기독교인들 중에서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사역을 해 나가시는 것을 보게 되면, 그때는 이해하게 될 것이다. 


예수께서는 공중 재림에 앞서서 도적같이 이 땅에 먼저 오셔서, 기독교인들 중에서 자신을 믿고 나오는 자들을 인(印)치는 작업을 하시는 것이다. 그런 후 세상 마지막 날 예수께서 공중에 다시 오셔서 땅에서 알곡으로 인(印)친 자들을 공중으로 모두 불러 올라가시는 것이다. 그때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자들은 공중에 들림 받지 못하고 이 땅에 쭉정이로 남게 된다. 땅에 쭉정이로 남겨진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자들이기 때문에 진노의 잔을 쏟게 될 것이다. 이는 계시록에 기록된 말씀으로, 이 말씀 또한 모두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그런데 영적인 존재(귀신)들이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신 다는 사실을 먼저 알아차리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게 접근하여 자신을 보혜사 성령 또는 재림예수라고 속이고, 신천지 교인들을 지금까지 가지고 놀았던 것이다. 결국 이만희 총회장과 신천지는 완전히 악한 영들의 장난에 놀아나고 만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악한 영들의 세력이 커지는 것을 그냥 놓아두지 않으신 다. 그럼 한국에 있는 신천지만 제거하면 되지 왜 코로나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신천지의 세력이 전 세계에 퍼져 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정체를 모든 사람에게 알려서 더 이상 이단들이 발붙이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유독 한국 땅에 가짜 하나님과 가짜 재림 예수가 많은 것이다. 진짜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에 항상 가짜들이 먼저 들고 일어나 설치는 까닭은, 가짜들이 온갖 물을 흐려놓아야 진짜 그리스도가 오셔서 말씀을 전해도, 많은 사람들이 그도 가짜로 여겨 못 믿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아무리 귀신들이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도래하는 것을 방해 하더라도,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종들을 통해서 전 세계에 천국복음을 전하게 될 것이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이 땅에 다시 오셨을 때, 기독교인들을 비롯하여 믿지 않는 불신자라도 그를 믿게 되면, 인간이 어떤 죄를 지었더라도 자신의 모든 죄를 사함 받고 영생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이라도 그리스도를 믿지 않게 되면,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이 땅에서 쭉정이로 버려지게 된다. 


예수께서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10:26). 말씀하셨듯이, 앞으로는 이단과 더불어 교회 안에 가만이 들어와 있는 거짓 선지자와 거짓 목사들의 정체도 모두 들어나게 될 것이다. 일반 성도들은 누가 참 목자이고 누가 거짓 목자인지 모르고 신앙생활 하고 있지만, 빛 되신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게 되면, 그때는 그들의 정체가 모두 드러나게 될 것이다. 빛 앞에서는 어느 누구도 자신을 숨길 수 없기 때문이다. 혹여 자신을 가르쳤던 목사가 자신에게 쑥물을 먹이고 있는 목사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면, 교회는 일대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염려할 것 없다. 구원 받기로 작정 된 자들은 모두 그리스도 앞으로 달려나와서 믿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 코로나 사태는 하나님께서 전 인류에게 보내는 하나의 경고이기도 하다. 인간의 죄악이 관영해 질 수록 앞으로 더 큰 재앙이 우리 앞에 닥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어떤 질병이나 재앙도 해를 가할 수 없다.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게 지켜주시기 때문이다.(요일5:18). 이제 우리 모두는 힘을 합해서 이번 사태가 하루 빨리 진정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한다. 기도외에 다른 방법으로는 이번 사태를 진정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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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곤

|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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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땅에 가짜 하나님이 약30명쯤 되고, 가짜 재림예수가 약50명쯤 된다고 한다. 이들은 모두 광명한 천사로 가장한 마귀와 귀신의 계시를 받고 활동하는 자들이다. 불교의 석가나, 이슬람의 마호매트도 영적인 존재의 도움을 받아 활동하던 사람들이다. 그러나 인간이 누구의 지배를 받느냐가 중요한다. 마귀와 귀신의 지배를 받는 자는 사람들을 죄짓게 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는 자들이고, 성령과 더불어 그리스도의 지배를 받는 자는 인간의 죄를 사해주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자들이다.

오늘날 이단에 빠지는 자들 대부분이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마귀와 귀신에게 마음을 빼앗긴 자들이다. 그리고 영적인 신비주의에 빠진 자들 역시 가짜 예수로 둔갑한 귀신에게 마음을 빼앗겨 이단의 영을 받은 자들이다. 귀신도 영적인 존재라 성경을 풀어주기도 하고, 인간의 앞날을 예언해주기도 한다. 그러나 귀신이 풀어주는 성경과 예언은 거짓말이기 때문에 믿으면 안된다. 그리고 악한 영들이 성경을 풀어줄 때는 인간들 입맛에 풀어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하나님으로 풀어주는 것올 생각하여 족는 것이다. 점쟁이 마음속에 들어간 귀신이 인간의 마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알맞은 말을 해주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렇다면 예수께서 성경을 풀어주시는 것과 재림 예수로 가장한 귀신들이 성경을 풀어주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기로 하자! 예수께서는 천국에 들어가고자 하는 자는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라고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라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인간은 모두 죄악 속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지 않고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받으면 자신의 목숨이 포기될 것으로 알고 있지만, 성령으로는 인간의 목숨이 포기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성령은 하나님 영이라서 인간의 마음속에 오시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목숨이 포기 되지 않는 것이다. 오늘날 제아무리 성령을 충만하게 받은 자라도, 잠시잠깐 동안은 자신의 목숨이 포기되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옛 생활로 돌아가고 만다. 이는 성령이 그리스도 영이 아니라서 자신의 목숨이 포기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는 일이 이렇게 어렵다보니, 사람들이 말로만 자신을 포기해야 된다고 말할 뿐, 진짜 자기 목숨을 포기하고 신앙생활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다. 천국에 들어가기가 이렇게 어렵기 때문에 때문에 예수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신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마7:13-14). 예수께서 말씀하신 좁은 문이란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 스스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재림예수로 둔갑한 귀신이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천국 갈 수 있다며 인간들을 미혹하는 것이다. 이는 마치,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고 말하자, 마귀는 선악과를 먹어도 죽지 않으며, 선악과를 먹으면 도리어 너희 눈이 밝아져서 너희가 하나님처럼 될까봐서 하나님께서 일부러 못 먹게 하는 것이라고, 거짓말 하는 것과 똑같다. 이단의 영을 받은 자들은 귀신이 가르쳐 주는 대로, 교인들에게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지 않고서도 천국 갈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신천지의 정체가 백일하에 들어나고 있다. 신천지에서는 144,000명 속에 들어가는 것이 곧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귀신들도 영적인 존재라, 인간들보다도 더 성경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신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귀신이 이것을 자기 것으로 살짝 바꿔서, 신천지 교인들에게 적용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재림예수로 둔갑한 귀신이 이만희 마음속에 들어가서 자신이 교리를 6개월 동안 공부하도록 한후, 시험을 봐서 합격하면 144,000명 속에 들어가게 된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교리 시험을 봐서 합격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니, 이 얼마나 달콤한 말인가? 다른 이단들도 이와 비슷한 내용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자신의 목숨을 포기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시는데, 이단들은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천국갈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이때 인간이라면 누구나 천국을 가고 싶지만,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는 것이 너무너무 어려우니까 쉬운 길을 찾는 것이다. 그때 재림 예수로 둔갑한 귀신이 바로 인간의 이런 약점을 노리고 파고 들어서 자신을 믿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단들도 자신이 가짜 예수로 둔갑한 귀신의 사주를 받고, 그런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자신이 재림 예수로 둔갑한 귀신에게 속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누가 저런 짓을 하겠는가? 모르니까 저러고 있는 것이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장차 이방인들 앞에 다시 오신다는 사실을, 인간보다도 귀신들이 더 빨리 알고 있다. 귀신들이 그것을 알아차리고 자신을 재림예수, 보혜사 성령, 이긴 자, 두 감람나무, 두 증인 등으로 위장하여,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그리스도의 흉내를 내고 있는 것이다. 이단은 모두 그리스도의 흉내를 내는 자들이라서 멸망 받아야 할 자들이다.

그러나 십자에서 죽으셨다가 삼일 만에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하셨던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통해 이방인들 앞에 다시 오시게 되면, 지금까지 활동하던 가짜 하나님과 가짜 재림예수는 자신의 정체가 백일하에 모두 들어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이 오는 길을 평탄케 해주시기 위해서, 지금 그 작업을 계속하고 계신다. 그리스도께서 오시면 그때야 인간들 마음속에 들어 있던 죄악이 사라지고 화평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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