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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말씀을 듣는 분들에게!

작성자bansuk

작성일2019-07-26

조회수173

동영상 말씀을 듣는 분들에게!

    

기성 교회에서는 성령만 받으면 곧 구원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곳에 와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보니, 아직도 자신이 더러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는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빛을 통해서 자신의 마음속을 비추어보니까 비로소 자신이 더러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죄 가운데 태어나기 때문에 마음속이 더럽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성령을 받아도 인간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죄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성령은 하나님 영으로서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 역할만 할뿐,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해결해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빛(영)으로 인간의 마음속에 오시기 때문에,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낱낱히 파헤쳐 주십니다. 그리하여 자신이 죄인이란 사실을 깨닫도록 합니다. 그래서 유대인이나 기독교인이나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면, 누구나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로 고백하게 됩니다.


기독교인들은 성령과 그리스도 영을 동일한 영으로 보고, 성령만 받으면 무조건 구원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성령과 그리스도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서, 성령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을 주시고, 그리스도는 성령을 거역한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시는 역할을 합니다.


예수께서도 성령을 아버지로 부르고 있습니다(마10:20). 아버지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시면, 아들은 율법을 거역한 하나님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합니다. 이에 따라 유대인들에게도 율법과 복음을 주셨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도 영적인 율법과 영적인 복음을 주셨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율법을 육체에다 주셨지만, 기독교인들에게는 영적인 율법을 마음속에다 주셨습니다. 유대인과 달리 기독교인들에게는 마음속에다 율법을 주셨기 때문에 '영적인 율법'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인 복음이란?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두고 '영적인 복음'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누구나 성령을 거역한 죄를 짓고 영적인 율법 아래 갇혀 있기 때문에,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기독교인들이 지은 자범죄(마음속으로 지은 죄)를 사해주셔야 비로소 온전한 구원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를 두고 '영적인 복음'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이방인들이 처음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으면 뜨겁게 느낍니다. 이는 바로 성령이 하나님 영이라는 증거입니다. 구약을 보면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의 임재를 불로 나타내셨습니다. 성령이 충만한 목사가 불받아라! 하고 외치는 것은, 바로 성령을 받으라고 하는 말입니다. 이방인들은 성령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예수가 하나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신앙생활 자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방인들이 신앙생활을 시작하려면 반드시 먼저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이는 마치, 430년 동안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탈출하여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율법을 받았던 것처럼, 이방인들 또한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는 그 순간이 4천년 동안 마귀의 발아래서 종살이 하던 것에서, 하나님 백성으로 신분이 바뀌게 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아 하나님 백성이 되었다고 하여, 그것으로 온전한 하나님 자녀가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경거망동해서는 안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를 건너 애굽을 탈출했다고 하여 그것으로 온전한 안식에 들어 간 것이 아니고, 여호수아를 따라 요단간을 건넌 다음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온전한 안식에 들어가게 되듯이, 기독교인들 또한 성령 받은 것으로는 온전케 될 수 없기 때문에, 기독교 2천년 역사 마지막에 다시 오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비로소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고 온전케 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현재 애굽을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을 하고 있던 것과 같은 처지입니다. 따라서 아직도 기독교인들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따라 요단강을 건넌 다음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하는 험난한 여정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고 좋아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아모리 칠족속과 싸워서 이겨야 그 땅을 차지할 수 있었듯이, 오늘날에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겨자씨가 자기 마음 밭에 떨어진 자들은, 자신의 마음 속에 들어 있는 죄악과의 싸움에서 이겨야만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시록 2장 3장에 나오는 일곱교회 역시 모두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나온 자들이 누릴게 될 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 영이라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내주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성령은 인간의 영(靈)속에 오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방인들이 성령만 받아서는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깨닫지 못합니다. 인간이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깨닫기 위해서는 반드시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자기 마음속에 오셔야 비로소 자신의 죄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령과 달리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영으로 인간의 마음속에 내주하게 됩니다.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는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숨어 있는 모든 죄를 찾아줍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들은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로 고백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모르고 성령과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일을 똑같은 일로 착각하게 되면, 기독교인들의 구원은 절대 완성되지 않습니다.   

 

사도바울의 경우를 살펴보면, 그는 태어난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율법으로는 흠이 없는 자요. 베냐민 지파요. 바리새인입니다. 그는 율법으로 자신이 틀림없이 의롭게 된 줄 알았습니다. 오늘날로 말하자면 성령을 받았으니까 자신은 틀림없이 구원 받은 줄로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다메섹 도상에서 빛()으로 찾아오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서야 비로소 자신이 더러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바울이 빛(영)으로 찾아오신 그리스도를 만난 후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로 고백합니다. 그리고 유대교의 교리와 가말리엘 신학교에서 배운 모든 것들을 모두 배설물로 여깁니다이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유대교의 교리보다 또는 가말리엘 신학교에서 배운 지식보다 훨씬 더 고상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기성 교회를 다니던 사람들이 성령으로 의롭게 된 줄 알았으나, 이곳에 와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보니 비로소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기성 교회에서 목사와 장로 심지어 신학교수까지 역임했던 분들도, 이곳에 와서 그리스도를 만나 후 사람이 만든 교리와 신학교에서 배운 신학 지식들을 모두 배설물로 여깁니다. 이는 신학교에서 배운 신학 지식보다 또는 사람이 만든 기독교 교리보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훨씬 더 고상하기 때문입니다

 

기존 교회를 30년 이상 다니던 분이 이곳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 옛 사람(자아)이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나고 보니, 그동안 자신이 성령의 법아래서 얼마나 안하무인으로 신앙생활을 했던가를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기독교인들은 성령만 받으면 모든 것이 완성 된 줄로 생각하지만, 사실 성령의 법아래서의 신앙생활은, 율법 아래서의 신앙생활이기 때문에 어둠속에서 살고 있는 삶입니다. 어둠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구원 받았다고 말하게 되면 누가 좋아할까요? 당연히 사단이 좋아하게 됩니다. 바리새인들의 그 좋은 예입니다.   


하나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종의 신분으로서, 아직도 죄에게 종노룻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종은 주인의 깊은 뜻을 알 수가 없습니다. 예수께서도 종은 주인의 뜻을 전혀 알 수 없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외람되게도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종의 신분을 벗어나지 못한 자들입니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반드시 활하신 그리스도로 거듭나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모두가 백성의 신분 즉, 종의 신분입니다.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들도 모두가 하나님 백성이었지만, 모두가 종의 신분이었습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빛(영)으로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오게 되면,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주인이 되어 성경에 기록된 비밀들을 모두 알려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들은 생명이 없는 자들의 가르침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가 선생이 되어 자신을 이끌어 가기 때문에, 더 이상 죽은 자들의 가르침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그리스도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오시게 되면, 죽은 자들이 사용하던 예배당은 더 이상 필요 없게 됩니다. 예수가 오셨을 때 예루살렘 성전이 필요없게 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기성 교인들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가장 크게 놀라는 사건은, 그동안 자신이 해왔던 모든 신앙생활이 장차 다시 오실 그리스도 모형이라는 사실에 모두들 크나큰 충격을 받습니다. 이는 마치,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들의 신앙생활이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었던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를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서는 누구도 이런 사실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동안 그리스도 모형아래서 신앙생활 하던 기성 교인들로서는 동영상 말씀이나, 이곳에서 전하는 말씀들이 다소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 문을 열고 홈페이지에 있는 말씀들을 하나씩 하나씩 정독하신 후, 동영상을 말씀을 반복해서 듣다보면 조금씩 이해가 될 것입니다. 말씀을 듣는 여러분 모두에게 그리스도 영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받을 마지막 축복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바울이 기록한 말씀을 상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10:17).

 

                                                                                      -김석곤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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