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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말씀을 듣는 분들에게!

작성자bansuk

작성일2019-07-26

조회수483

동영상 말씀을 듣는 분들에게!

    

오늘날 기성 교회에서는 성령만 받으면 곧 구원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성령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 역할만 하기 때문에 성령으로는 기독교인들이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 없다. 그 이유는 아래 내용을 읽어보면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기성교회에서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보니, 구원은커녕 아직도 자신이 더러운 죄인이라는 사실을 비로소 깨닫게 된다. 이는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인간의 마음속에 오셔서인간의 마음속을 비추게 되니까 비로소 자신이 더러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이방인들은 누구나 죄 가운데 태어나기 때문에 마음속에 죄악이 가득하다기독교인들은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으면 본인의 마음속에 들어 있던 죄가 사라지는 줄 알고 있지만,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던 죄는 성령을 받아도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다. 그 이유는 성령은 하나님 영이라서 인간의 마음속에 오시지 않고, 인간의 영()속에 오시기 때문에 마음속의 죄가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있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는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영()으로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오셔서죄를 짓게 하는 '죽은 영'을 쫓아내야 죄 문제가 해결 된그러기 전에는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다

 

이방인들이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으면, 사단의 백성에서 하나님 백성으로 신분만 바뀌게 될 뿐 아직 구원이 완성 된 것이 아니다. 이에 따라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던 죄(죽은 영)또한 잠시 수면 아래로 내려가 숨어 있게 된다. 그러다가 기독교인들이 성령(하나님 말씀)을 소멸하고 세상과 짝하게 되면그때 죄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와서 활동을 하는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처음 성령을 받고 신앙생활을 시작할 때는 눈이라도 빼줄것처럼 호들갑을 떨며 시작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타락으로 가는 이유는 모두가 죄에게 져서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불신자들은 이를 두고 기독교를 개독교로 부르고 있다. 

 

이는 마치, 병속에 담아놓은 흙탕물이 가라 앉아 있을 때에는 맑은 물처럼 보이나, 병을 건드리게 되면 바닥에 가라 앉아 있던 흙탕물이 수면 위로 올라와서 병속의 물을 모두 흐려놓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병속의 물이 인간의 마음이라면 흙탕물은 죄다. 이때 성령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흙탕물을 정화(淨化)시켜 주지 않는다그 이유는 성령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오시지 않고, 인간의 영()속에 오셔서 기독교인들이 지키고 살아가야할 방법만 알려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속에 오신 그리스도는 병속에 들어 있는 흙탕물을 모두 정화시켜서 깨끗한 물로 바꾸어 주신다. 이를 두고 성화되어 간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 성령과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일이 분명하게 각각 다르다

 

기독교인들이 예수 이름을 부르고 처음 성령을 받았을 때는 모두들 전 재산이라도 다 받칠 것처럼 또는 자신의 목숨이라도 내어놓을 것처럼 호들갑을 떨다가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게 되면,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다시 옛 생활로 돌아가고 마는 것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졌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성경은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다시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다시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벧후2:22)고 말한다. 기독교인들에게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성령은 하나님 영으로서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 역할만 할뿐,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해결해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빛()으로 인간의 마음속에 오시기 때문에, 기독교인들 마음 깊숙이 숨어 있는 죄까지 낱낱이 찾아내주신다. 그리하여 자신이 죄인이란 사실을 깨닫도록 한다. 그래서 유대인이나 기독교인이나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면, 누구나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로 고백하는 것이다. 율법아래 살던 사울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 180도로 회심한 사건이 그 좋은 예이다. 그러나 아직 기독교인들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적이 없기 때문에 바울처럼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로 고백하는 자가 없다.

 

기독교인들은 성령과 그리스도 영을 동일한 영으로 보고, 성령만 받으면 자신도 바울처럼 그리스도로 거듭났다고 믿고 있는데, 이방인들은 율법아래 살던 사람들이 아니라서 성령만 받아서는 바울처럼 그리스도로 거듭날 수 없다. 바울은 율법아래 살다가 다메섹 도상으로 찾아오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난후, ()과 혼()이 성령과 그리스도로 거듭난 사람이고, 이방인들은 하나님이 주신 법도 없이 개, 돼지처럼 살다가 전도를 받아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아 이제 겨우 기독교인의 영()이 마귀 발아래서 나온 상태라서, 기독교인들도 혼()이 그리스도로 거듭나야만 바울처럼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독교인들도 반드시 부활하신 그리스도 믿어야 바울처럼 될 수 있다.

 

성령과 그리스도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서성령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을 주시고, 그리스도는 성령을 거역한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하신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시면, 아들은 율법을 거역한 하나님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한다따라서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께서 주신 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죄인의 신분이다이에 따라 하나님 백성은 아직 하나님 자녀가 아니다. 유대인이나 기독교인이나 하나님 백성의 신분에서 하나님 자녀의 신분으로 바뀌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 그러기 전에는 어림없다. 이에 따라 유대인들에게도 율법과 복음을 주셨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도 영적인 율법과 영적인 복음을 주셨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유대인들에게는 율법을 육체에다 주셨지만, 기독교인들에게는 율법을 마음속에다 주셨다. 기독교인들에게는 마음속에다 율법을 주셨기 때문에 이를 두고 '영적인 율법'이라 부른다. 그리고 영적인 복음이란? 부활의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고 다시 태어나는 것을 두고 '영적인 복음'이라 말한다. 유대인들 앞에는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가 율법의 완성자로 오셨지만, 기독교인들 앞에는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영적인 율법의 완성자로 오신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은 부활의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고 다시 태어나야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않는다.  

 

기독교인들은 현재 누구나 성령을 거역한 죄를 짓고 영적인 율법 아래 갇혀 있다. 율법아래 갇혀 있다는 말은 아직도 죄에게 종노릇 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는 유대인들이 율법을 거역하고 율법아래 갇혀 있던 것과 같은 이치다. 유대인들도 예수를 믿기 전에는 모두가 죄에게 종노릇 하고 있었다죄에게 종노릇 하고 있던 유대인들을 예수께서 오셔서 자유케 하여 주셨듯이, 오늘날 '(죽은 영)'에게 종노릇 하고 있는 기독교인들 또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자유케 해주셔야 비로소 기독교인들도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않게 된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전케 되는 과정이다

 

이방인들이 처음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으면 뜨겁게 느낀다. 이는 바로 성령이 하나님 영이라는 증거다. 구약을 보면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의 임재를 불로 나타내셨다. 오늘날 교회에서 목사들이 강조해서 하는 말이 성령을 받아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방인들은 성령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예수가 하나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성령을 받지 않고서는 신앙생활 자체를 시작할 수 없다. 유대인들이 율법을 받지 않고서는 신앙생활 자체를 시작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좋은 예로 불신자가 교회를 다니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사실과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그들이 예수 이름을 부르지 않아 성령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령은 이렇게 이방인들에게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사실과 예수가 하나님 아들이라는 사실을 증거 하는 일을 하고 계신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이방인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지 않는다. 성령은 이방 불신자들을 땅에서 하나님 백성 만드는 일을 하신다. 따라서 이방인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일은 오직 아버지(성령)께서 당신의 아들에게 맡기신 일이다. 그리하여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이방인 중에서 한 사람을 통하여 그 일을 하시게 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방인들이 신앙생활을 시작하려면 반드시 먼저 성령을 받아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이방인들이 하나님 백성으로서 첫 출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 세상 누구든지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는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 흘려주신 피로 말미암아 마귀를 멸하고, 인간의 어떤 댓가나 노력이 없이도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성령을 선물로 보내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이방인들을 하나님 백성 삼아 주셨다. 그렇다면 성령을 받은 이방인들은 그때부터 세상 법을 버리고 하나님 법을 따라 살아야 한다. 하나님 법이란? 예수께서 신약성경에 기록한 말씀이다. 신양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그래야 구원에 이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인들에게 주신 '영적인 율법'이다.

 

이는 마치, 430년 동안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탈출하여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율법을 받았던 것과 같은 이치다. 따라서 이방인들 또한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는 그 순간이 4천년 동안 마귀의 발아래서 종살이 하던 것에서이제야 비로소 하나님 백성으로 신분이 바뀌게 되는 순간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율법을 받았다고 하여 곧장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듯이, 이방인들 또한 성령을 받아 하나님 백성이 되었다고 하여, 그것으로 온전한 하나님 자녀가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경거망동해서는 안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를 건너 애굽을 탈출했다고 하여 그것으로 온전한 안식에 들어 간 것이 아니고, 여호수아를 따라 요단강을 건넌 다음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온전한 안식에 들어가게 되듯이기독교인들 또한 성령 받은 것으로는 온전케 될 수 없기 때문에기독교 2천년 역사 마지막에 다시 오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비로소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고 온전케 될 수 있다.

 

기독교인들은 현재 애굽을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을 하고 있던 것과 같은 처지이다. 따라서 아직도 기독교인들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따라 요단강을 건넌 다음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하는 험난한 여정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고 좋아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아모리 칠 족속과 싸워서 이겨야 그 땅을 차지할 수 있었듯이, 오늘날에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겨자씨가 자기 마음 밭에 떨어진 자들은,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과 싸워 이겨야만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다. 계시록 2장과 3장에 나오는 일곱 교회 역시 모두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나온 자들이 천국의 면류관을 받게 될 것을 말씀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이 성령만 받아서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모두 넘어지고 만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타락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 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반드시 부활하신 그리스도로가 자신의 마음속에 계셔야 한다. 그래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   

 

성령은 하나님 영이라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오시지 않고, 인간의 영()속에 오시기 때문에, 성령만 받아서는 속사람이 변화되지 않는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성령의 법 아래서는 성화(聖化)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그 이유는 성령은 하나님 영이라서 그리스도처럼 자라는 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경 어디를 봐도 하나님이 점점 자라서 큰 나무가 된다는 말은 없다.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고도 속사람이 변화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런 원리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속에 겨자씨로 오신 그리스도는 점점 자라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된다이는 마치, 결혼한 여자가 아기를 임신했을 때, 처음에는 배도 불러오지 않아 임신한 것 같지 않지만, 시간이 가면서 점점 배가 불러오고 10달이 되면 아기가 자라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는 것처럼, 마음 밭에 떨어진 겨자씨도 처음에는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지만 시간이 지나게 되면 점점 자라서 큰 나무가 되는 것이다. 그때 이 세상 모든 새들이 날아들어 집을 짓게 될 것이다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들 역시 처음에는 보잘 것 없이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으로 변하게 된다. 마태복음 13장이 이것을 말하고 있다.

 

성령과 달리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영으로 인간의 마음속에 오신다.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는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숨어 있는 모든 죄를 찾아준다. 그래서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들은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로 고백하는 것이다그런데 이런 사실을 모르고 성령과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일을 똑같은 일로 착각하게 되면, 기독교인들의 구원은 절대 완성되지 않는다.   

 

사도바울의 경우를 살펴보면, 그는 태어 난지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율법으로는 흠이 없는 자요. 베냐민 지파요. 바리새인이다. 그는 율법으로 자신이 틀림없이 의롭게 된 줄 알았다. 오늘날로 말하자면 성령을 받았으니까 자신은 틀림없이 구원 받은 줄로 알았던 것이다. 그러나 그가 다메섹 도상에서 빛()으로 찾아오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서야 비로소 자신이 더러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바울이 빛()으로 찾아오신 그리스도를 만난 후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로 고백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유대교의 교리와 가말리엘 신학교에서 배운 모든 지식들을 모두 배설물로 여긴다이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유대교의 교리보다 또는 가말리엘 신학교에서 배운 신학지식보다 훨씬 더 고상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기성 교회를 다니던 사람들이 성령으로 의롭게 된 줄 알았으나, 이곳에 와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보니 비로소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기성 교회에서 목사, 장로 심지어 신학교수까지 역임했던 분들도, 이곳에 와서 그리스도를 만나 후 사람이 만든 교리와 신학교에서 배운 신학지식들을 모두 배설물로 여긴다. 이는 신학교에서 배운 신학지식보다 또는 사람이 만든 기독교 교리보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훨씬 더 고상하기 때문이다

 

기존 교회를 30년 이상 다니던 분이 이곳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 옛 사람(자아)이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나고 보니, 그동안 자신이 성령의 법아래서 얼마나 안하무인으로 신앙생활을 했던가를 비로소 깨닫게 된다. 기독교인들은 성령만 받으면 모든 것이 완성 된 줄로 생각하지만, 사실 성령의 법 아래서의 신앙생활은, 율법 아래서의 신앙생활이기 때문에 어둠속에서 한발국도 벗어나지 못한 삶이다. 어둠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구원 받았다고 말하게 되면 누가 가장 좋아 할까요? 당연히 사단이 좋아하게 된다. 바리새인들이 그 좋은 예이다.   

 

하나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종의 신분으로서, 아직도 죄에게 종노릇하고 있는 자들이다. 종은 주인의 깊은 뜻을 알 수가 없다. 예수께서도 종은 주인의 뜻을 전혀 알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다외람되게도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종의 신분을 벗어나지 못한 자들이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반드시 부활하신 그리스도로 거듭나야만 가능한 일이다그러기 전에는 모두가 백성의 신분 즉, 종의 신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들도 모두가 하나님 백성이었지만, 그들 모두가 예수를 믿기 전에는 종의 신분이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빛()으로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오게 되면,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주인이 되어 성경에 기록된 비밀들을 모두 알려 주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들은 생명이 없는 자들의 가르침을 받지 않는다. 그리스도가 선생이 되어 자신을 이끌어 가기 때문에, 더 이상 죽은 자들의 가르침을 받을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이에 따라 그리스도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오시게 되면, 죽은 자들이 사용하던 예배당은 더 이상 필요 없게 되는 것이다. 예수가 오셨을 때 예루살렘 성전이 필요 없게 된 것과 같은 이치다

 

기성 교인들이 이곳에 와서 가장 크게 놀라는 사건은, 그동안 자신이 해왔던 모든 신앙생활이 장차 다시 오실 그리스도 모형이라는 사실에 모두들 크나큰 충격을 받는다. 이는 마치,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들의 신앙생활이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었던 것과 같은 이치다. 이를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서는 누구도 이런 사실을 깨달을 수 없다오셔서 직접 경험해 보시라! 그리하면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그리스도 모형아래서 신앙생활 하던 기성 교인들로서는 동영상 말씀이나, 이곳에서 전하는 말씀들이 다소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 문을 열고 홈페이지에 있는 말씀들을 하나씩 하나씩 정독하신 후, 동영상 말씀을 반복해서 듣다보면 조금씩 이해가 될 것입니다. 말씀을 듣는 여러분 모두에게 그리스도 영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 받을 마지막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바울이 기록한 말씀을 한번 상기해 보시기 바랍니.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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